제목
기독교 문예 시상식, 최고의 순간이었습니다.
이름
이상렬
홈페이지
첨부화일

스르르 눈녹는 토요일,
먼길을 달려간 보람이 있었습니다.

거대한 행사가 아니어서 좋았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아니어서 더 좋았습니다.

사람들의 실수로 인해 점점 잊혀지고 있는 주님의 이름이
선명하게 드러나서 좋았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자들의 순수의 경지에 이른 시낭송회,
프로가 아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사연 많은 착한 마음들과 함께 후루룩 들어마신
갈비탕의 고기가 아직 까지 입속에 여운으로 남아
이밤이 이토록 푸근합니다.

대구에서 이상렬 드림
http://hanjum.onmam.com

2011-01-22 23:59:40 / 121.125.96.74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류호준 평범한 삶을 존중하고 사랑하신다는 이상렬목사님! 조금전 교회 홈페이지 방문했었습니다. 여기저기 예수님의 향기와 목사님의 사랑과 순수함이 배어있는 느낌도 좋구요 교회 분위기도 참 좋은 느낌이 듭니다. 금번 행사에 좋은 느낌과 보람이 있으셨다니 참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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