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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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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순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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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석님의 첫 소설집(호루라기)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집 큰아들이 인터넷에서 우연히 보았다며 복사를 해서 메일로 보내왔기에 읽어보니 김명석님의 제 수필집 '질그릇' 읽기였어요. 얼마나 훌륭한 발문을 써 주셨는지 그저 부끄러울 뿐입니다. 그래서 프로필을 찾아봤지요. 이름 그대로 정말 명석하십니다. 전자우편도 없고 여기에다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건필하세요
2016-03-10 19:48:19 / 121.188.12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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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석 감사합니다, 사모님(권사님). 훌륭하고 은혜로우신 글에 비해 다 표현하지 못한 부족한 독후감에 제가 부끄러울 뿐입니다. 마치 박순애 전도사님의 간증 책을 읽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감동적이고 은혜로웠습니다. 그리고 저를 다시금 돌아보게 했습니다. 선물 받은 두 권 중 한 권을 다른 분 께 선물로 드렸는데, 다 읽고 나더니 은혜로웠다고 전해 달라고 했었습니다. 이제야 전해 드리게 되었네요. 제 어머니와 연배십니다. 과분하지만 어머니같이 느껴집니다.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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