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새해, 그날로
이름
김명석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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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화일

새해, 그날로 / 김명석


지나온 궤도를 돌아
또 새해가

지난 궤적을 재再 도나
과거가 아닌
……………미래로

시간에서 시간으로

역사歷史에서 역사歷史로

2018년 1월 1일 현재
7,444,443,881명의 승객을 태운 지구호가
공전을 거듭할수록

가까워지는
그날로
2018-01-01 17:12:05 / 218.209.5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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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부기 김명석 시인님 새해 그날로 참 맞진 시이군요 , 새해에도 좋은 글 많이 쓰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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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석 감사합니다. 박부기 시인님. 신년에도 은혜의 말씀시 많이 들려주시고, 주님 안에서 더욱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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