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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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榮吉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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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올 한해 그대 기름과 등불 예비하였는가!
올 한해 그대 기름 부족하지는 아니하였는가!
올 한해 그대 등불 꺼지지 아니하였는가!
그대를 기다리시는 신랑 되신 그분 오늘 아니
지금 오신다면 그대 기름과 등불로 맞이할 수
있는가! 그대 바라보시는 그분 미소가
눈물 아닌 환한 미소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8-01-01 20:26:22 / 183.97.22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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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석 새해, 주님 안에서 미소가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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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榮吉 아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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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영희 모든 이들이 환한 미소의 한 해가 되길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글에 담으신 시인님이 아버지 앞에 향으로 곱게 올라가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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