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oard

 
제목
삼포에 숨은 뜻
이름
김성자 [ E-mail ]
홈페이지
첨부화일

바람부는 저 들녘끝에는 삼포로 가는 길 있겠지
이렇게 시작하는 노래가사가 있다.

제목에서 나오는 삼포가 구체적인 지명이 아니라 가상의 공간 이름이라는 걸 안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는다.

아아 뜬구름 하나 잡아타고 가겠다는 낭만에 완전 꽂혔다.
누군가는 뜬구름잡는 소리한다고 혀를 끌끌 차기도 한다.

고향도 이제 소용없다는 소리 다 새빨간 거짓말.
2017-10-11 14:40:31 / 117.110.113.225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이전
  가을빛
다음
  힘들어하는 그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