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oard

 
제목
시와 함께
이름
현영길 [ E-mail ]
홈페이지
첨부화일



시와 함께

시와 만년필 날개 달고 노트 춤춘다네!
만년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작은 시와 함께 세상 향해
날갯짓하는구나!

만년필 필자 머리 노크하기도 한다네!
만년필 수많은 독자 행복 주는 시와 함께
만년필 예쁜 꽃보다 더 아름다운 향기 내며
오늘 독자 기다리는구나!
2018-01-16 19:19:43 / 125.142.85.118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이전
  겨울밤의 행복
다음
  자기 연민에 빠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