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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눈 위에 시를 쓴다
이름
현영길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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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위에 시를 쓴다

하얀 눈 동네에 내리고 있다네!
지나가던 동네 어르신 발자국!
지나가는 동네 고양이 발자국!
지나가는 동네 강아지 발자국!
모두 시간 흐르면 하얀 눈으로
발자국 사라지지만 시간 지나면
다시 그 발자국 다시 생긴다네!
눈 위 시 쓰다 보면 시 사라지지만
마음 판 수놓은 시 영원히 나의
가슴 하얀 눈 시로 남는다네!
2018-01-18 08:02:28 / 183.97.22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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