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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평화의 왕으로 오셨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김기연
홈페이지
첨부화일

평화의 왕으로 오셨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껴난 이후 그 불순종의 죄에 결과로 이 땅에는 끊임 없는 그 다툼과 시기와 미움과 증오와 분쟁과 분노로 서로가 서로를 실뢰를 하지 못하여 가족은 말할것도 없고 형제와 친척들 그리고 이웃들 사이에 불신하여 서로가 담을 쌓고 오고 가지도 않는 사회가 된것 같다. 이렇게 우리 주변 뿐만이 아니고 국제 사회에서도 중동 지역을 비롯해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서 까지 핵과 미사일을 만들어 미국을 향하여 평화에 대하여 불바다 운운 하며 위협을 가하고 우리 한반도는 물론 주변 국들에게 까지 그 위협을 느끼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이 땅에는 하나님께 불순종한 그 결과로 진정한 평화와 안정이 찿아 오기가 참 어려운것 같다. 민족과 민족들 그 사이에서는 말 할것도 없고 국제 사회의 그 사이에서 영토의 그 문제나 때로는 종교와 사상 문제로 끊임 없이 그 분쟁의 불씨가 점화되고 있어서 이 땅 위에 그 안정된 평화를 찿아 보기가 참 어려울것 같다. 이 땅 위에서 진정한 평화는 예수 그리스도 그 분 외에는 평화가 존재하기 어려울것 같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만왕의 왕되시는 하나님의 아들 되시는 그 신분을 모두 내려 놓으시고 이 죄악 세상에 오셨기 때문에 평화의 왕이 되시는 것을 믿는다.

여호와 하나니님 그 유일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 되시는 예수님께서 그 메시야의 신분을 갖고 이 땅에 오셨다. 그래서 그 예수님은 이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평화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특별히 주시는 그 용서와 화해의 왕 곧 평화의 왕으로 오신 것을 믿는다. 인간들 그 사이에서 주어지는 평화는 시시 각각으로 변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그 평화는 영불변 하시는 평화로 믿는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 했을때 하와나 뱀 때문에 죄를 지었다고 미루지 말고 내 잘못이라고 그 자신들을 내려 놓지 못했기 때문에 그 평화는 무너진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천지 창조 이후 오늘까지 사람들의 그 잘못은 자신을 내려놓지 못했던 그 것 곧 다툼과 시기와 미움과 증오와 분쟁과 분노만 가득차 있고 화해와 용서가 그 자리를 잃었기 때문에 진정한 평화가 제 자리를 찿지 못하는것 같다. 오늘 우리 주변에서 끝없이 분노와 분쟁으로 치닫는 그 모습들을 보면 자신들을 모두 내려 놓지 못하기 때문에 심지어 교회까지 그 평화가 무너지고 세상 사람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발생 되는것 같다. 그러한 일들 때문에 전도 현장에 나가도 전도가 막히게 되면 그 책임을 하나님 앞에 너 나 할것없이 철저히 회개를 해야 된다고 본다.

그런데 오히려 하나님의 교회 일들을 일반 세상 법정에서 사람인 그 판사가 판결을 내리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을 자행하고 있으니 과연 그러한 교회에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실지 의심스럽고 그러한 사람들이 전하는 복음은 과연 어떠한 복음인지 의심이 되고 적지 않게 걱정 이 되기도 한다. 우리 예수님 처럼 하나님의 아들 되시는 그 신분을 모두 내려 놓으시고 이 땅에 오셔서 갈보리 그 십자가 위에 달리셔서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 하시고 승천하셨던 그 주님을 나의 구세주로 영접한 사람이라면 그 의 신분과 직책의 높고 낮음에 관계 없이 통회하고 자복하는 고백을 해야 된다고 본다.

우리 주님께서 자신의 그 신분을 모두 내려 놓으시고 죄인들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던 것 처럼 그러한 마음으로 거듭나고 변화와 치유와 회복이 될때에 진실로 교회가 교회 다울것 같고 지도자와 그 교인들을 통해서 그 주변에 참 진리의 복음이 전파가 될 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 전쟁이 없는 그 안정된 평화도 이뤄지지 않을까,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된다. 누가 말한것 처럼 교회와 우리 자신들이 죽어야 예수가 살고 평화가 정착 될것으로 믿는다. 누가 복음에 말씀은 하신것 처럼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라고 말씀을 하셨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신 사람들중 이라는 그 말씀이 곧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내 자신을 모두 내려 놓는 그 사람들이 아닐까 한다. 세상의 사람들이 즐기는 그 사치와 허영과 부귀와 영화와 명예와 권력과 기득권을 모두 내려놓지 못하면 평화의 왕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그 제자와 자녀가 될수 있을까, 그리고 교회의 겉 모양은 있으나 실상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도무지 네가 누군지 모른다고 하는 그러한 상황이 올까, 우리 모두는 기도를 드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생각을 한다. 우리 한국 교회의 그 짧은 역사 속에 이 만큼 성장을 하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 하심 앞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성경 육십 육권의 그 바탕 위에 굳건히 서서 예배의 그 중심과 믿음이 흔들리지 말았으면 한다.
2017-12-17 14: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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