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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꼭 한가지 치료가 불가능 하다는 그것이 뭘까,
이름
김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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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가지 치료가 불가능 하다는 그것이 뭘까,

요즘 가끔은 그 지상파 그 방송을 시청 하기도 한다. 잘 모르지만 한 때는 그 뉴스나 종편들이 편향 되었다는 그러한 느낌이 들어서 그 방송들은 거의 지금까지 시청을 하지 않는 편에 속한다. 한참 전에는 그 체널들을 고정 시켜 놓을 정도로 종편 방송을 흥미있게 시청 했었다. 그러다가 어느 시점부터 그 체널은 물론 그동안 애독을 하던 일간지들과 담을 쌓고 그 일간를 잊은지 많은 시간이 흐른것 같다.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비단 나 뿐만은 아닌듯 싶다. 사람들이 모인 그 장소에 나가게 되면 언론들에 대하여 그렇게 좋운 평가를 하지 않는것이 현실 같다. 한번 등 돌린 그 언론에 대하여 다시 되돌아 오기는 쉽지 않은듯 싶다.

요즘과 같이 신뢰감이 떨어지는 그 세상 돌아가는 일들에 대하여 담을 쌓다보니 나의 마음이 그렇게 편안하고 좋을수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해서 지상파 방송의 그 체널을 아주 외면을 하게 되지는 않고 선별을 하여서 보게 되는것 같다. 가끔 토크 방송의 그 유익한 내용에 대하여 나의 시선과 마음이 끌리기도 한다. 오늘은 어느 의사 한 분이 나와서 폐암 발생의 그 원인과 예방과 치료에 대하여 그동안 그 폐암에 대하여 진단과 치료의 과정을 통해서 경험을 했던 그 일들에 대하여 방청객들과 시청자들의 그 마음을 후련하게 알려준 토크 방송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그 폐암 발생이 90%가 그 흡연으로 인해서 발생 된다고 하는 그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리고 간접 흡연이 직접 흡연인 보다 더 큰 암발생율이 높다는 이야기도 듣게 되었다. 그 토크 방송에 직접 참여한 사람들이 참 심각한 마음으로 경청을 하면서 간혹 흡연 가족이 있는 분들은 심각한 그 마음으로 질문을 하는 모습도 보게 되었다. 흡연을 하기 때문에 호홉을 하는 그 기관지가 좁아져서 호홉의 장애가 오기도 하고 그러한 증상 때문에 호홉 소리가 가빠지기도 하고 때로는 심한 기침과 함께 색색 거리는 그 소리가 나기도 하고 그러한 증상들이 곧 폐암이 진행되는 과정을 낳기도 한다는 그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흡연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즐겁기 때문에 그 흡연을 하게 되지만 가족들이나 주변 사람들에게는 참 무책임한 모습이 되는 것을 모르는것 같다.

주변에서 보면 호홉을 하는 그 소리가 상대방에게 들릴 정도로 불편해 하고 가슴에서 색색 거리는 그 소리가 일상 속에서 타인이 다 들을수 있을 정도로 불편해 하는 분들을 보아왔다. 그 흡연자나 간접 흡연자에게 나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그 기간이 길게는 삼 사십년이 걸리고 짧게는 십년에서 이십년이 걸린다고 했다. 요즘은 어느 정도 인식이 변했기 때문에 그 흡연을 가려서 하지만 그 옛날에는 갓난 아이들이나 부녀자들을 의식하지 않고 흡연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심지어 그 좁은 공간에서 밤에 가족들이 잠을 자는 그 시간에도 그 자리에서 흡연들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그 옛날에는 사랑 방에서 집안의 어르신이 되시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한 밤중에 장죽의 그 담뱃대로 잿 털이를 두드리는 소리를 자주 듣기도 했다. 그렇게 집안 어르신들이 장소에 관계 없이 그 독한 입 담배를 종이에 말거나 담뱃대에 넣어서 흡연을 한것은 사실이다. 그러한 환경에서 주변 사람들과 가족들, 특히 갓난 아이들까지 간접적인 그 흡연의 영향을 받게 되는것 같다. 오래 전부터 의학계에서 그 흡연이 폐암을 발생 시키는데 그 확율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이가 많으신 그 애연가들은 밥은 못 먹어도 담배는 끊지 못하겠다고 한다. 젊은 사람들은 그 담배를 피우는 것이 마치 자신이 이제는 어른이 되었다는 의식이 깊히 자리를 잡고 있는것 같다.

그래도 신세대들이 그 건강에 대한 의식이 구세대들과 차이점이 있어야 될것 같다. 건강 상식으로 보면 그 폐는 사람의 호홉 기관으로 가장 맑고 깨끗한 산소를 원하고 있는데 반해 그 백해 무익한 담배의 독한 연기를 폐로 들이 마시게 되면 그 폐의 손상이 불을 보듯 뻔한 것을 왜 모를까, 그 흡연으로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과 가족들까지 그리고 갓 태어나 약하디 약한 그 어린 아이들까지 불행하게 만드는 그 일들에 대하여 왜, 자제를 못할까, 그러한 불행을 막기 위해서라도 담배의 그 값을 더 올려도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가정 경제의 그 부담과 개인적 그 건강에 대한 부담을 생각을 해서라도 담배 값을 올려도 될것 같다.

그 정책은 무엇보다 잘 한 정책이고 소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쌍수를 들어서 환영한다. 그 폐암의 근본적 치료는 담배를 줄이거나 적게 피는 것은 그 폐암에 아무런 영양을 주지 못하고 무엇보다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치료가 필요 없는 것이고 암발생을 막는 일이라고 그 의사는 말을 했다. 그리고 이미 그 폐암이 발생 되었다고 해서 이제는 그 인생을 포기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했다. 요즘은 그 폐암이 수술을 하지 않아도 치료가 가능해졌다고 말한다. 그 의사가 하는 말이 세상에 못 고칠 병이 없는데 딱 한가지 병은 못 고친다는 말을 했다. 그것은 아무리 훌륭한 명의라 할지라도 못 고치는 병이 곧 그것은 늙는 병이라고 했다. 그 늙는 병은 자연스러운 마음으로 잘 받아 들여야 될것 같다.
2017-12-21 17: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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