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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그 전신 갑주를 입으라
이름
김기연
홈페이지
첨부화일

하나님의 그 전신 갑주를 입으라

바울서신에 보면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고 하는 그 대적이 곧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고 통치자들과 권세자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고 했다. 결국 그 전신 갑주를 입어야 하는 그 이유가 마귀의 그 간계를 막기 위한 것이라고 하셨다. 오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 결코 안전한 태평 지대가 아닌것 같다. 그러나 한편으로 보면 우리 주변이 마치 안전한 지대의 유람선 처럼 아무 걱정이 없어 보이는것 같다.

교회를 나가기 때문에 그리고 예배를 드리고 성경이나 좀 읽고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나 좀 드린다고 해서 마치 안전 지대로 생각하는 경향이 없지는 않은듯 싶다. 이 시대에 전신 갑주를 입으라고 하시는 그 말씀은 악령과의 영적 전쟁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긴장을 풀지말고 유람선이나 타면서 즐기지 말고 그 영적 전투의 태세로 우리 각자의 개인과 교회는 영적 전쟁의 그 긴장을 풀지 말아야 될것 같다. 그 전투 태세를 갖추기 위한 그 방편으로 항공 모함이나 이즈스함 같은 방패막을 치고 그 태세를 갖춰야 될 시대가 아닌가 한다.

우리의 주적은 분명하다. 곧 마귀들의 그 간계를 막는 것으로 봐야 된다. 한편으로 보면 오늘 우리 주변의 교회들은 교회만 나오고 예배만 참석하고 헌금 몇 푼 드리게 되면 마치 그것이 영적 전쟁에서 안전한 지대로 여기고 있는듯 싶다. 그 전신 갑주를 취하라고 하는 것은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고 했다. 그 준비 태세에 대하여 서서 진리의 허리 띠와 의의 호심경과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그 신을 신고 믿음의 방패와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기지라고 했다.

그리고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의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서 구하기를 항상 힘쓰고 여러 성도들을 위하여 구하라 고 하셨다. 사실 잘 알고 보면 우리의 싸울 대상이 그 마귀의 간계를 막아 내기 위한 그 태세를 그렇게 갖추라고 하셨는데 주변의 그 교회들과 개인들은 그 마귀들이 기뻐하는 그 싸움에 빠져 있는것 같다. 마땅히 성령 안에서 기도와 간구의 그 속에서 뜨겁게 전투 태세를 갖춰도 어려운데 개교회 주의와 높은 직책을 맡는 그 생각에서 한 발짝도 물러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로 보인다.

그러므로 성경은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것 같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리에서 네가 돌아서라 고 권면을 하시는것 같다. 우리의 주적이 되는 그 악한 마귀의 간계는 어떻게 하면 믿음의 사람들과 그 사람들 사이는 물론 심지어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를 갈라 놓기도 한다. 때로는 가족들의 그 사이 즉, 부부 사이를 웬수와 갈라 놓기도 하고 부모와 자식들 그 사이와 시어머니와 그 며느리 사이를 철저히 갈라 놓고 있는 것이 그 마귀들의 간계가 아닌가 한다. 더 나가서 국가와 국가 사이도 갈라 놓는것 같다.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자손들의 부르짖는 그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이 되어 그 모세를 통해서 극심한 그 노예와 노역에서 벗어나는 해방을 맞이 한듯 하지만 그들의 앞에는 홍해가 놓여 있었고 특히 아멜렉과의 전쟁도 기다리고 있었다. 약속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을 밟기에는 아직 첩첩 산중이 아닌가 싶다. 광야 사십년과 요단강을 건너야 되고 여리고 성과 가나안 족속과 햇 족속과 히위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그리고 브니스와 아모리와 여브스 족속들과의 전쟁도 기다리고 있다.

그 가나안 땅을 향하는 길목에는 마귀의 그 간계와 같은 일들이 끊임없이 가로막고 있어서 기도와 간구를 하되 성령님 안에서 기도하고 구하기를 힘쓰며 그 영적 전쟁을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그 천국을 향하여 전투 태세를 갖추라고 명령을 하신것 같다. 교회가 서로 협력해도 모자고 성도와 성도들이 서로 존귀히 여기며 배려 하고 살아도 긴 세상이 아닌데 다툼이나 적을 삼는 것이 마귀에게 넘어가는 그 일임을 깊히 뉘우치며 회개하고 교회와 성도들이 성경으로 철저히 되돌아와야 될것 같다 ㅡ할렐루야ㅡ
2018-01-02 18:38:23 / 61.38.10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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