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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다
이름
김기연
홈페이지
첨부화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다

사울왕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사울왕을 버리고 새로운 왕을 세우시기 위하여 사무엘을 그 베들레험 이새의 집으로 보내면서 너는 겉으로 보이는 그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고 하셨다. 막상 그 아들 엘리압을 비롯해 아비나답과 삼마로 지나가면서 하나님 마음에 맞는 자에게 기름을 부으려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일곱째까지 한 사람도 택하지 않으셨다. 사무엘은 그 이새에게 여기 있는 아들들이 전부냐고 물었을, 그 때에 아직 막내가 남아 있기는 한데, 그는 양을 지키는 자라고 했다. 사무엘은 그 막내가 오기까지 기다렸다가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다고 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가 그라고 하셔서 그에게 기름을 부으라 하시므로 그에게 기름을 부었다고 했다. 그렇게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았던 그 시기에 불렛셋이라는 나라가 이스라엘 진영 에베스담밈에 들어와 진치고 골리앗이라는 그 거대한 장군을 앞세워 연일 이스라엘 민족을 향하여 위협을 해오고 있었다. 한편으로 보면 마치 저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만들어서 세계 평화와 한반도의 그 평화를 구약 성경 사무엘 상에 나오는 그 골리앗과 같이 연일 위협을 해 오듯 하여 사울왕과 백성들은 큰 공포와 불안과 두려움으로 떨게 되었다. 그 때 마침 그 이새의 아들들 중에 다윗의 형들이 그 전쟁터에 사울의 군대로 나가서 싸우고 있었다.

그 아버지 이새는 들판에서 양을 치고 있었던 다윗을 불러서 지금 전쟁터에 나가 있는 너희형 엘리압과 아비나답과 삼마를 위하여 볶은 곡식과 떡을 싸주면서 형들의 안부를 살피고 올것을 부탁했다. 그 다윗은 아침 일찍이 양들은 그 양을 지키는 자들에게 맡기고 에라 골짜기에서 불레셋 군대와 싸움을 하는 중이었다. 서로 고함을 지르며 대치하고 있는 형들을 찿아가 문안을 하고 있었을 그 때에 마침 불레셋의 가드 사람 골리앗이 나타나 사십을 두고 이스라엘 민족을 향하여 이스라엘 곧 하나님을 믿는 민족에게 할례받지 아니한 그가 누구이기에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 하느냐 하면서 형들이 말류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몹시 분개하였다고 했다.

다윗이 그 분개를 참지 못하는 것을 보고 두려움에 떨고 있었던 사울왕에게 어떤 사람이 다윗에 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 사울왕은 그 어린 다윗을 부르게 되었다. 그렇게 부름을 받은 다윗은 저 불레셋 사람과 싸우겠다고 했지만 아직 어린 다윗이 그를 상대 하기에는 역부족이라 생각하여 만류를 했다. 그러나 다윗은 자기가 아버지의 양을 지킬때 사자나 곰의 사나운 맹수들로부터 양의 새끼들을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불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반드시 건져 내실것을 믿는다는 그 다윗의 용기에 사울 왕도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실것을 원한다고 했다. 군복과 투구와 칼을 그 다윗에게 주었지만 익숙하지 못하다고 거절을 했다.

그 손에 막대기 하나와 냇가에서 매끄러운 돌 다섯개를 주머니에 넣고 손에 물매를 들고서 골리앗 앞으로 나가게 되었다. 그러한 다윗을 보았던 골리앗은 다윗에게 말하기를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기지고 나왔느냐 하면서 다윗에게 온갖 저주의 말을 다 하고 있었다. 그 때에 어린 목동 다윗은 그 골리앗을 향하여 이르되 나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하면서 "전쟁은 여호께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하면서 가까이 다가오는 그 골리앗을 향하여 주머니에 있는 그 돌을 꺼내어 물매로 던졌다.

그렇게 던졌던 돌이 불레셋 사람의 그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업드러지게 되었다고 했다.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었던 그 이스라엘 민족들은 그 골리앗의 쓰러짐을 보고 모두 힘을 합하여 불레셋 군대를 물리치게 되었다고 했다. 사실 어린 소년 그 다윗이 물맷돌로 그 장대한 골리앗을 물리치게 된것은 전적인 복음의 능력이라고 믿는다. 하나님은 그 불레셋 군대의 골리앗과 같은 장수도 어린 목동 다윗을 통해서 역사 하심을 보게 된다. 복음의 그 역사와 능력은 인생의 그 삶과 어떠한 문제도 해결받지 못할 일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 복음의 능력을 바울 사도는 로마서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게로다 고 했다. 작은 물맷돌 하나를 통해서 역사 하셨던 우리주 여호와께서 오늘 우리 앞에 직면하고 있는 저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대하여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는 남한의 교회와 성도들을 그냥 방치 하시지는 않으실 것으로 믿는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하나님께서 적국들을 하나님의 능력에 손에 붙들렸던 그 백성들에게 넘기게 하신다고 했다. 다윗이 들판과 산에서 양을 지키기 위하여 물맷돌과 지팡이로 사자와 곰같은 그 맹수들을 물리지고 골리앗을 이겨냈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도 그 사자와 곰같이 사나운 마귀들과 사단과 전쟁의 위협이 끊임없이 따르고 있다. 물맷돌과 같은 복음의 말씀과 지팡와 같은 기도의 그 무기로 사단과 마귀들과의 그 전쟁에 맞서서 전신 갑주를 입고 힘있게 전하고 기도를 드려서 전쟁은 곧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복음의 물맷돌과 기도의 지팡이로 철저히 방어를 해야 될것 같다. 어린 목동 그 다윗은 작은 물맷돌이나 막대기를 손에 들고서 거대한 골리앗 앞으로 나가게 되었을 때 그것이 무기나 방패막으로 생각하기 보다 하나님의 복음의 물맷돌과 기도의 지팡이로 믿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다윗은 그 전쟁은 여호께 속한 것이다 라고 했던 그 말처럼 복음과 기도가 필수적인 무기다.

2018-01-07 05:14:57 / 61.38.10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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