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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신다고 하셨다
이름
김기연
홈페이지
첨부화일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신다고 하셨다

우리 주님께서 복음을 전하실 그 당시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자기들만이 의인이라는 그러한 의식을 갖고 우리 예수님 곁을 따라 다니면서 혹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하는 그 어떤 작은 일이라도 트집을 잡기도 하고 수근 수근 거리고 했던것 같았다.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 세리와 죄인들이 어떠한 상황에서 어떠한 일들의 그 요청에 대하여 한번도 외면을 하시거나 그냥 지나치지 않으셨고 그들을 향하여 말씀 전하시기를 그치지 않으셨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들에게 더 가까히 다가가 영접 하시고 그들과 함께 음식을 드시기도 하시고 함께 주무시기도 하셨다.

그러한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그들은 끊임 없이 트집을 잡기도 했던것 같았다. 우리 주님께서 그러한 사람들을 향하여 이러한 비유의 말씀으로 대하셨다.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 아흡 마리를 들판에 두고 그 잃은 양을 찿아내기까지 찿아다니지 않겠느냐 또 찿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찿아내었노라 하리라 하시면서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고 말씀을 하셨다.

그러시면서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그 말씀을 하셨다. 꽤 여러해 전에 어느 상가 건물 교회의 장로님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사실 그 교회는 상가 건물의 그 공간에서 예배를 드리고 하는 교회였다. 그 장로님과 이야기를 한참 나누던 중에 예배당이 상가 건물이라서 번듯한 교회하나 건축하는 것이 마음에 큰 소원 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 이야기 끝에 내가 이러한 이야기를 드리게 되었다. 하나님이 그 화려하고 번듯한 교회의 영혼들만 귀히 여기실까요? 라고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그 어려운 여건의 예배당에 나와서 내 작은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리는 영혼들을 더 귀히 여기지 않으실까요? 그런 이야기를 했다.

어떻게 보면 요즘 사람들이 철저히 외면하는 지역과 장소에서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섬기는 그 일들을 더 귀히 여기시지 않으실까요? 하면서 저 농어촌 교회는 아무도 찿아가려 하지 않는 곳입니다. 그래도 그 농어촌 교회의 그 영혼들을 귀히 생각하고 그 곳을 찿아가 복음을 전하는 그 일들을 더 귀히 여기지 않으실까요? 사람들이 힘들고 어렵다고 해서 저 농어촌 교회와 산간 오지 교회와 상가 건물이나 지하 건물의 그 예배당을 외면 한다면 그 영혼들을 누가 책임을 질수 있을까요? 모든 사람들이 하나 같이 도시 교회만 선호하고 그 한쪽으로 몰려들게 되면 그 영혼들은 누가 어떻게 될까까요? 하면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온갖 화려한 문화와 교육과 경제의 헤택을 다 누리는 도시 교회의 그 영혼들도 참 귀하겠지만 하나님께서는 저 농 어촌 교회와 상가 건물과 지하 건물 예배당은 물론 산간 오지의 그 교회의 그 영혼들도 도시 교회의 그 영혼들보다 몇 배 더 귀히 여기시지 않을까요, 하면서 이야기를 한참 나누게 되었다. 그러한 이야기를 나누던 끝에 그 장로님께서는 다시 한번 어려운 교회들의 그 영혼들을 생각해 볼수있게 되었다는 말씀을 하시며 하나님께서 사랑하실 그 영혼들을 신앙적으로 더 깊히 있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는 말씀을 하시며 잊지않고 기도를 드려야 되겠다는 말씀을 듣게 되었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께서 농 어촌의 영혼들과 상가 건물 예배당과 지하 예배당과 산간 오지의 그 교회 영혼들을 사랑 하면서 그 곳에서 어렵고 힘들게 복음을 전하는 그 분들을 더 귀히 여기실지도 모른다. 밤 늦도록 한분 한분 그 교회 귀한 영혼들을 호명 하면서 기도를 드리는 그 농 어촌 교회와 상가 건물과 지하 건물 교회 목사님의 기도 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시며 도시 교회의 영혼들을 기뻐 하시는것 보다 아무도 찿아가려 하지않는 그 농어촌 교회의 영혼들을 천하보다 더 기뻐 하시며 하나님이 즐거워 하시는 일들이 더하시지 않으실까 생각을 하게된다.

2018-02-11 15:15:08 / 61.38.10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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