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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편소설 < 후회 없이 돌이키지 않게 >를 출간했습니다
이름
김명석 [ E-mail ]
홈페이지
첨부화일

하나님의 은혜로, 3년 만에 장편소설, <후회 없이 돌이키지 않게>를 출간했습니다.

<후회 없이 돌이키지 않게>는 두 청춘 남녀의 이야기 속에 내포된 말씀과 비유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성령님의 감동하심으로 한 심령이라도 더 불신자를 주님께 인도하기 위함이 첫째 목적이며,

신앙인과 초심자가 고난과 환란을 겪으며 시험을 이겨나가는 과정을 통해 신앙을 더욱 굳건히 하는 것을 나타내고자 한 취지입니다.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책을 받아보시기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전화번호(010-3160-4280)나 e메일(solandco@hanmail.net)에 <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책 소개>

『후회 없이 돌이키지 않게』는 작가가 회사를 다니던 청년 시절에 여행을 하다가 버스에서 우연히 만난 처자와 한 시간 동안에 있었던 일에 대한 에필로그 같은 이야기이다. 그녀와 못다 한 사랑 이야기이다. 작가는 가끔 그때에 그녀를 따라서 버스에서 내렸다면 자신의 운명이 어떻게 바뀌었을까 궁금하게 생각한다. 이 소설은 두 청춘 남녀의 애틋하고 고결한 사랑 이야기이다. 이 소설은 독자에게 사랑과 삶에 대한 많은 이야기와 의미를 얻게 한다.

<저자소개>

김명석

서울 태생이다. 일찍이 16세의 나이에 수도중학교 제1회 백일장 운문 부문에서 차상을 수상, 그때부터 글쓰기를 즐겼다.
늦깎이로 2015년 단편소설 「거울 속 자화상」, 「탕자의 일장춘몽」으로 제10회 기독교문예 신인작품상을 수상, 등단했다.
현재는 한국기독교작가협회와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경제·경영관점 기행서적 <신삼국기행>, 에세이 <아버지의 바퀴가 이어준 행복>, 장편소설 <밀레니엄 그 후>, 단편소설집 <호루라기>, 시집 <동행길>과 <생의 언저리에서>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봄비 같은 소생
세레나데
칡과 등나무
한 옥타브 더
타이푼
소용돌이
필링 인 하트


<출판사 서평>

‘바닷물이 차오르고 있었다.
파도가 넘실거려 자신을 뒤덮는 듯했다.
무슨 말을 붙일까 고민했다.
파도에 밀려온 조가비 소리를 들려줄까?’

두 청춘 남녀의 애틋하고 고결한 사랑 이야기
운명적인 만남, 강렬한 끌림, 아름다운 사랑!
‘후회 없이 돌이키지 않게’

『후회 없이 돌이키지 않게』 남녀주인공의 사랑은 통영의 어느 카페에서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다. 찬수는 미지의 시간을 항해하는 낯선 여행으로 불확실하지만 어떠한 만남을 기대하며 설레한다. 그는 고독 속에 미를 더욱 승화시키고자 2층의 전망 좋은 한 카페에 들어간 그곳에서 그녀, 경희를 만난다. 그윽한 눈망울에 우수를 담고 미풍에 수면이 흐느적거리듯 다소 떨리는 가녀린 입술로 차를 애잔하게 머금는 그녀의 모습. 눈을 뜨고 그녀를 잠시 살피다가 용기를 내어 일어나 그녀에게로 다가갔다. 그리고 두 청춘 남녀의 애틋하고 고결한 사랑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후회 없이 돌이키지 않게』는 섬세한 감정표현과 실감 나는 묘사로 사랑의 시작과 그 깊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소설 속 두 남녀 주인공은 서로에게 다가온 오해와 고비들을 극복하면서 더욱 사랑이 깊어간다. 후회 없이 돌이키지 않게 서로의 사랑을 이루어가는 이들의 모습은 사랑의 의미를 더욱 강조한다.
2017-09-22 07:23:50 / 218.209.5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