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oard

 
제목
좋은 땅에 뿌리운 씨앗
이름
서민기
홈페이지
http://sdjcch.onmam.com/
첨부화일

좋은 땅에 뿌리운 씨앗
마태복음 13:1-8

우리 하나님이 이시간 우리가 드리는 예배 중에 함께 하심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 언제일까요?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맛있는 음식먹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라 말합니다.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은 스릴있는 경기를 지켜보면서
승부를 즐기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세상연락을 즐기는 사람들은 노래하고 춤추고 뛰노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여러가지
자기 나름대로 취미를 살리고 삶은 즐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언제인가? 찬송하고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이 시간을 가장 행복하게 누려야합니다.(아멘) 마태복음 13장은 천국에 대한 7 가지 비유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왜 비유로 말씀하셨는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천국복음을 비유로 말씀하신 것은 천국의 진리를 아주 쉽게 깨닫게 하고, 쉽게 전하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천국의 진리를 알아듣고, 믿고, 구원받게하기 위함인 줄로 압니다. 특별히 본문에는 씨 뿌리는 자의 비유가 나옵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씨는 ‘길가’에, 어떤 씨는 ‘흙이 얇은 돌밭’에, 어떤 씨는 ‘가시떨기’ 위에, 어떤 씨는‘좋은 땅’에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씨았인데 ‘좋은 땅에 뿌려진 씨앗’만이 많은 열매를 맺었다고 했습니다. 여기‘땅’은 무엇인가?
한국땅 일본땅 이런 말이 아니고, 사람들의 마음밭을 땅이라 했다. 예수님께서 세상을 가리켜‘악하고 음란한 세대’라했습니다.(마12:39)
악하고 음란한 이러한 시대라, 하수구 같이 오염된 세상에, 성도들이 진실되고 착하고, 의롭게, 천사같은 마음, 좋은 마음밭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어려운 일입니다. 잘 정돈된 좋은 환경에서 꽃나무가 꽃을 피우고 열매맺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악하고 음란한 세상입니다. 아무리 좋은 말씀을 전해도 마음속에 죄악이 가득 차 있어서 신앙의 열매를 맺으며 살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여러분 예수 믿는 사람들은 반드시 좋은 마음밭이 되어서 복음의 씨가 뿌려질때 30배 60배 100배로 열매 맺는 다는 사실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떤 땅이 좋은 땅일까요?

첫째, ‘길가’와 같지 아니한 마음이 좋은 마음밭입니다.(마 13:4)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1)‘길가’는 사람들의 잦은 왕래에 의해 딱딱하게 굳어 있는 땅입니다,
사람들이마음의 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복음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강팍한 마음의 상태를 말합니다. 2)‘길가’와 같은 마음은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듯이 세속화되어 강팍해진 마음입니다. 이와같은 마음으로 하나님말씀을 들을 때 듣기는 들으나 사단에게 말씀을 빼앗김으로
말씀이 결실을 맺을 기회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이 세상에 휩쓸리면 신앙을 잃게 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든지 악한 세상에 세속화되거나
함께 휩쓸리지 말고 하나님의 귀한 말씀이 좋은 마음밭에 심어지도록 우리들은 늘 기도해야 합니다. 성도는 세상보다 구역 모임이나
예배에 더 우선순위를 두고 신앙생활을 할 때에 믿음이 잘 자라게 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둘째, ‘돌밭’과 같지 아니한 마음이 좋은 마음밭입니다.(마 13:5, 6)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
흙이 얇은 돌밭’은 겉은 복음을 받아들이기에 부드러우나 속은 아직 채 깨어지지 않은 완악한 마음 상태를 가리킵니다.‘완악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말씀을 듣는 순간 기쁨으로 받아들이지만 어려움을 당하면 말씀의 뿌리가 약하기 때문에 감정의 지배를 받아서 고난을 견디지
못하고 신앙을 버립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이 강팍하고 완악한 것을 숨길려 합니다. 그러나 마음이 강팍한 사람은 반드시 얼굴에 나타납니다.
옛날에 농부가 농사일하다가 친구가 장날이라고 장에 가자고 하니깐, 허겁지겁 더러운 작업복위에다 흰두루마기만 점잖게 걸치고 장에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마침 바람이 많이 불어서 두루마기가 제켜지니깐 속에 숨었던 새까만 작업복이 자꾸 들어나서 망신을 당했다 합니다.
사람의 마음밭도 이와 같습니다. 자신의 얼굴을 아무리 천사같이 선하고 아름답게 꾸미고 싶어도 마음이 강팍하면 그대로 얼굴로 나타납니다.
완악한 마음은 숨길수가 없습니다.어떤 사람은 직업 때문에 어쩔수 없이 자신도 모르게 눈빛이 날카롭고 얼굴이 굳어질 수있다
예> 강력계 수사를 담당하는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눈빛이 날카롭고 인상이 나빠집니다. 원래 자기 인상은 안그런데 날마다 강도.
살인자들만 대하다 보니 그렇게 변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같은 경찰이라도 교통정리 하는 사람, 대민 봉사하는 경찰은 눈빛이 부드럽습니다.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마음을 강팍하게 가져선 안됩니다. 강팍한 마음은 녹아지고 온유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가져야
믿음이 자라게 됩니다.
♪♬찬송가 197장 “ 주님의 권능은 한없이 크오니 / 돌 같은 내마음 늘 녹여주소서’주의 은혜로 대속하여 피와같이 붉은 죄 눈같이 희겠네
여기 꽃이 있는데 얼마나 부드럽고, 아름답습니까? 우리 마음이 이와 같이 아름다워야 된다. 말씀을 듣기 전에 강퍅한 마음이 있다면 즉시
회개해서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변화되어서 말씀을 들어야 믿음이 자라고 100배로 열매 맺게 될 줄로 믿습니다.

셋째, ‘가시떨기’와 같지 아니한 마음입니다.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마 13:7)
‘가시떨기’는 세상 염려와 재물의 유혹이 말씀을 가로막아 결국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됩니다. 이 세상에 세상근심, 걱정, 염려 없이 사는
사람 한사람도 없습니다, 어디를 가도 마찬가지 때문에 세상에 걱정없고. 근심없는 세상을 찾을 것이 아니라. 이 땅에 그런 곳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세상 염려, 근심 걱정을 이기고 믿음으로 살려고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모든 염려를 다 이기고
날마다 믿음 안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 마음에 천국이 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 근심 걱정 떨쳐버리고
주님과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찬송> 나 어느곳에 있든지 늘 마음이 편하다! 아멘! 가시떨기 위에 떨어진 씨앗은 비록 싹을 틔운다
할지라도 가시가 그 기운을 막아서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결실도 못합니다. 여러분 마음밭에서 믿음의 성장을 방해하고 결실치 못하게 하는
‘가시떨기’를 제거합시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그리고 진리안에서 자유함을 얻으시길 축원합니다.
성령 충만으로 세상염려, 재물의 유혹을 제거하고 신앙의 열매를 맺으시기를 축원합니다.

결론, 착하고 좋은 마음 밭에 뿌리운 씨앗이 열매를 많이 맺는다.(눅 8: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좋은 땅이란‘착하고 좋은 마음’을 가리킵니다.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깨닫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할 수 있습니다.
행11: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헬라어에 착하다는 이 말씀은 아가도스는 세가지 뜻이 있습니다.1) 좋다. 2) 선하다 3) 유익하다 는 뜻이 있습니다.
1) 좋은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좋을 때 그것이 진실로 착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창세기 1장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아진 이유가 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고 흑음이 깊은 가운데 있었는데 그 위에 하나님의 신(성령)이 운행하시니라. 성령이 운행하신 곳에 모든 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세상이 창조됩니다. 아무리 깊은 흑암이 덮여있고 혼돈스러워도 성령님이 운행하시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저는 창세기 1장을 읽다가 얼마나 큰 은혜를 받았는지 주체할수 없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땅이 혼동하고 흑암이 가득하고 공허한 상황
동서남북 어느 곳에도 길이 없습니다. 앞이 캄캄하여 기가막힌 절박한 상황에서 공허한 상태라 할지라도 하나님 함께하시고 성령님
운행하시니까!! 거기에 길이 열리고 수많은 축복이 쌓이고 우리 인생은 신분이 달라졌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아졌다,
여러분 우리 신앙생활의 축복은 성령충만입니다. 2) 착하다 아가도스는 <유익하다>는 뜻이 있습니다. 착한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사람있습니다. 그런데 악한 사람은 무익한 사람입니다.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딤후4:10-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어떤 사람이 유익한 사람인가 ? 바나바 같이 착한 사람, 마가 같이 착한 사람이 유익을 줍니다. 데마는 세상을 더 사랑하여 바울을 버리고
떠납니다, 그러나 누가 마가는 유익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주께 꼭 필요한 사람, 유익한 사람이 되어서 크게 쓰임받으시길 축원합니다.

우리 옆사람에게 서로 축복합시다. "당신은 하나님께 유익한 분입니다.꼭 필요한 분입니다."(아멘)
저는 어디를 가든지 우리 교회 장로님 집사님,성가대원을 착하고 좋은 분들이라고 자랑합니다. 주의 종의 눈에도 여러분들이 착하고
좋은 인상을 인정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보시기에 그리 되도록 계속해서 기도하며 성령에 충만한 삶을 살아야 할줄로 압니다.
행11:24 )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주 앞에 사람들 앞에 유익한
사람이 되려면 성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요 3:5)
전혀 쓸모 없고 유익이 되지 못한 사람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면 착하고 좋은 일꾼이 됩니다. 전혀 구제 불능이라고 포기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성령님은 구제불능 인간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성령은 불가능이 없습니다. 반드시 변화됩니다. 아멘
자기 자신도 포기하지 말고 물과 성령으로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 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는 자에게 열매가 맺힙니다.100배, 60배, 30배의 열매가 맺힌다고 말씀했습니다(마 13:8).
윈스턴 처칠이 의학공부를 하고 싶은 청년에게 공부를 시켰는데, 그가 바로 플레밍이었습니다. 플레밍은 열심히 공부해서 의사가 되고 페니실린을
발견했습니다. 1940년 5월, 처칠이 중동지역 순시 중 폐렴에 걸려 사경을 헤맬 때 플레밍은 자기가 발견한 페니실린으로 처칠을 구했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심은대로 거두게 됩니다(갈 6:7). 죄악 많은 이 세상을 사는 동안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킴으로 아름다운
신앙의 열매를 맺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고,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설교자/ 서민기 /070311주일
http://sdjcch.onmam.com/
2008-09-10 08:23:30
   
이전
  자유함을 누리자
다음
  성자 하나님의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