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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때가 악하니 세월을 아끼라
이름
서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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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악하니 세월을 아끼라
엡5:15-17

헌신예배는 “하나님께 나의 몸과 마음과 모든 정성을 드린다”는 뜻입니다. 헌신하기를 소원하는 우리는 먼저
하나님께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기도해야 합니다.오늘 본문"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우리가 무엇을 헌신하여야 하는지 말씀을 하십니다.

1. 우리가 자신의 삶을 하나님을 위해서 먼저 드리기를 원하십니다.
롬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completely)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 (your whole body)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그러나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중간 입장에 서 있습니다.우리는 시간이 나면 하나님을 위해 봉사하겠다! 라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소중한 시간을 먼저 드리기를 원하십니다.

마태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항상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두어야 한다.
우리가 내 인생의 최고 우선순위에 두 가지를 함께 둘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에서 누가
주인이 되어야 하는지 늘 선택해야 합니다. 그 주인이 하나님이 먼저입니까? 아니면 나 자신이 먼저입니까?
사람들이 하나님께 자주 변명하는 하는 말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먼저 무엇을 해주시면 나의 전부를 하나님께
헌신하겠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생각하는 순서가 틀렸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잠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말씀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최우선에 두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책임지신다! 이 말씀은 우리의 성공의 비결입니다.

2, 우리가 세월을 아껴 헌신하려면 어떤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가?
그것은 바로 훈련입니다. 훈련이란 말은 부담스럽지만, 그러나 훈련 없이 우리는 변화될 수 없습니다.
딤전서4: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훈련은 습관과 같습니다. 습관은
훈련에서 결정됩니다.어떤 것이 습관이 되면 그것이 삶의 일부가 되고,삶의 전체가 그 습관으로 인해 디자인되고
통제되고 훈련됩니다.우리는 운동을 통해 육체를 단련하듯이 신앙생활 습관들도 새롭게 훈련해야 합니다.
◇ 첫째는 버리는 훈련입니다.
히12:1,"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서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우리가 버려야 하는 것은 무거운 것(불필요한 짐-근심,걱정)과
죄입니다.우리는 어떤 것에 대해서 그만 두어야 할 것인지에 대하여 스스로 질문해야 합니다.텔레비전 보는 시간을
줄이게 될 것입니다.잠자는 시간을 줄여 새벽기도회에 참여해야 합니다. 우리 인생에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두려면
합당한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대가 지불은 충분한 가치가 있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둘째는 선택과 집중을 잘하는 훈련입니다.
성경에 나사로의 누이 마르다와 같이 해야 할 일들이 많아서,집중하지 못하고 마음이 분주했습니다. 마르다의 자매
마리아는 마르다가 많은 일로 인해 염려하고 근심하는 동안󰡓오직 한 가지에 집중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는 것
이었습니다. 마리아가 이 한 가지를 택했을 때 그는 주님께 인정받고 칭찬 받았습니다.
우리는 마리아처럼 더 나은 것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빌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을 최우선에 두면 하나님은 내가 모든 것을 채워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3.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경주해야 하는가?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하여 다른 일들을 줄여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유익은 끝없이 많습니다. 우리가 어떤 유익을 얻을 수 없다고 해도, 우리가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십자가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자신의 삶 전체를 포기하셨습니다. 이제는 우리도 우리의
전부를 먼저 주님을 위해 내놓기를 원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리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전부를 받으실 자격이 있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십자가의 은혜로 우리 모두가 영생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가 주님을 위해 우리 삶을 드려야 순서입니다.하나님께는 사람들이 참 소중합니다. 저와 여러분의 영원한
미래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계획하시는 일들은 그 어떤 일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몇십년을 살면
사라질 것이지만, 우리 주님께서 하신 일은 영원합니다. 다른 어떤 것도 이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박국3:2,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하나님께 헌신하는 성도 되기를 원하십니다.우리 교회와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임하시기를 주님의 말씀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설교자/ 서민기 / 070401헌신예배
http://sdjcch.onmam.com/
2008-09-16 08: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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