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oard

 
제목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름
서민기
홈페이지
첨부화일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사60:1-3/ 눅7:11-17

요한계시록에 3장보면 오늘 날 이 땅위에도 여러 부류의 교회와 교인이 있습니다. 사데교회처럼, 살았다하는 이름을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교회가 있으며(계3:1-6),버가모교회 처럼 병든 교회가 있습니다. 또한 두아디라교회처럼 잠자고 있는 교회가 있으며, 라오디게아 교회처럼 졸고 있는 교회와 교인이 있으며, 서머나교회 처럼 살아있는 교회와 교인이 있습니다. 우리 교회와 우리 심령은 어느 교회에 해당되지는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심령이 일어나고, 경제도 일어나며, 건강도 회복되어 일어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 절망과 죽음의 상태에서 주님이 이름으로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눅 7: 7절에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죽었던 자가 일어났습니다.
요11:43절에 보면,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의 무덤을 향하여 "나사로야 나오너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왔다"고 했습니다. 죽음은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육체적 죽음, 영원한 죽음입니다. 예수님은 나인성 과부의 통곡을 할 때에 그가 불쌍해서 그 아들을 일으키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죽은 영혼들을 위하여 울어야 합니다. 영혼이 죽은 남편, 자식, 형제들을 위하여 울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 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와 네 자녀들을 위하여 울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어느 심리학자가 인간에게는 네 가지 기본적인 염려가 있다고 했습니다.
첫째:상실에 대한 염려입니다. 건강의 상실/ 재산의 상실/ 자식이나 가족의상실 등 무언가 잃어버린 것 같은 염려입니다.
둘째:고난에 대한 염려입니다. 나에게 질병이나 고독이 닥쳐오지 않을까, 슬픔을 당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입니다.
셋째:실패에 대한 염려입니다. 시험에 낙방하면 어떻게 하나, 경쟁사회에서 뒤떨어지면 어떻게 하나하고 염려합니다.
넷째:죽음에 대한 염려입니다. 이것이 가장 무서운 염려입니다. 때때로 자신이 꾼 꿈을 염려해서 기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의 염려에 불과한 것입니다. 우리를 보호하고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 우리의 주인이 되시고 신앙의 대상이신 하나님을 믿을진대 그 염려는 다 사라지는 것입니다.

2. 상함과 병든 자리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일어나시기를 바랍니다.
베데스다 연못가에 38년동안이나 일어나지 못한 병자에게 예수님게서 주신 말씀을 보십시오. "일어나라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 가니라"(요5:8-9)
오늘 우리의 교계가 병들었다고들 합니다. 또한 한국교회의 성도들도 병들었다고 합니다. 구원의 도리와 말씀에 따른 생활을 저버리고 세속화되어 간다고들 합니다. 이것은 적잖은 문제입니다.
누가복음5:24-26"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 너희로 알게 하리라 하시고 중풍병자에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매 그 사람이 저희 앞에서 곧 일어나 그 누웠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 을 돌리며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 모든 사람이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심히 두려 워하여 가로되 오늘날 우리가 기이한 일을 보았다 하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병들지 않았습니까? 심령의 병, 육신의 병, 경제 적인 병, 감정과 이성의 병든 성도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받고 일어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메마름과 졸음의 상태에서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누가복음22:46절에 보면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말 씀하십니다. 잠들거나 졸고 있는 성도는 일어나지 않으면 시험에 든다고 예수님께서 친히 경고하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떤 사슬에 매여 잠들었습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풀려나서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요나1:6)"자는 자여 어짐이뇨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사 망하지 않게 하시리라"
세상 잠에 취하여 있는 동안 쇠사슬에 얽매이고 감옥 같은 생활로 전락합니다. 세상에는 잠든 자가 망한 사람, 잠자다가 실패한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할 일은 많은데 나무 그늘에서 잠만 자는 젊은이에게 화가 난 노인이 몇 년 묶은 된장을 코에다 발라 주었습니다. 잠에서 깨어난 청년은 세상이 썩은 냄새로 변했습니다. 이 청년은 온 세상을 썩었다고 고함을 치며 다니니 경찰이 미친놈이라 하며 붙들고 파출소에 가서 정신병원으로 보내기 위해 전화하는 중 그 청년이 경찰의 뒤를 가서 냄새를 맡아보니 경찰까지 썩었더랍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경찰까지 썩고 말았다고 하니 경찰이 수상 해 그 청년의 코를 보니 이상한 것이 붙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을 떼어 맡아보니 거기서 썩은 냄새가 나서 "이놈아 세상이 썩질 않고 네 놈의 코가 썩었다"고 하며 내 쫓았다는 것입니다. 이 청년은 잠자는 동안. 영적으로 육적으로 잠만 자고 있는 동안 자신의 인생이 썩고 있는 것을 청년은 몰랐던 것 입니다. 우리 교회는 기도하므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결론:
유두고처럼 졸다가 떨어지지 말아야 하며, 요나처럼 자가가 풍낭을 만나지 말아야 합니다. 기독교는 일어나는 종교입니다.
이사야60:1-3)"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인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090111- 서대전중앙교회 주일설교
2009-03-11 11:22:51
   
이전
  불 같은 은사
다음
  성도의 새해 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