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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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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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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일꾼
에베소서 3:13

복음을 전하는 성도가 얼마나 귀하고 자랑스러운가를 깨닫게 한다. 에베소서의 주제 1장→"복 받으라" 2장→"은혜 받으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주시고 은혜 주신 것은 3장→"복음 전하는 일꾼 되어라"입니다. "복음"→ 기쁜 소식, 복된 소식(죽어 가는 영혼을 살리는 소식)" 하나님의 최대의 관심사는 잃어버린 영혼을 찾는 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복음의 일꾼을 세우셔서 잃어버린 영혼들을 찾게 하십니다. 본문에서 바울은 자신이 복음의 일꾼이 된 사실에 대하여 간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에게 같은 일꾼이 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Ⅰ.우리 모두는 자랑스러운 일꾼입니다(7)
사도 바울과 함께 우리 모두는 자랑스러운 복음의 일꾼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1.일꾼은 특별한 임무를 받은 사람입니다(2)
바울은 지금 감옥에 갇혀서 이 서신을 에베소 성도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그가 감옥에 갇힌 것은 수치스러운 범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인을 위하여](1) 갇혔다라고 말합니다. 자랑스럽다는 것입니다. <7절 하반절>
(2)복음을 전하다가, 유대인들의 방해와 시기의 고발로 감옥에 갇혔으나 바울은 하나님의 특별임무를 맡은 자라는 것입니다
특별임무를 받은 한 사람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사도 바울이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특별임무를 수행하지 않았다면 에베소 성도들은 물론이요, 우리들까지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여러분 일꾼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복음의 일꾼 되어 아직도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한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영생을 누리겠습니까? 복음의 일꾼 된 것은 자랑스러운 임무를 받은 것입니다.
2. 일꾼은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입니다(3).
고전 4:1)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찌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흘린 피로 말미암아 유대인과 이방인과의 벽이 없어지고 다 같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는 것은 감히 생각조차 할 수 없는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6절을 읽어보세요.> 이 비밀은 하늘에 천사들도 몰랐고(10), 심지어 구약에 능통한 바울 자신도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어느 시대 어떤 사람들에게도 알려주지 않으시고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과 바울 자신에게만 성령으로 알려주셨다는 것입니다(5). 오늘 우리에게도 이방인 있습니다. 이들에 대한 하나님의 경륜(경영계획)은 무엇입니까?6절을 보십시오.
- 함께 후사(상속자), 함께 지체된 자, 함께 약속에 참여 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들도 우리와 함께 한 몸, 한 형제, 한 가족이 되게 하라고 하십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입니다. 자랑스러운 복음의 일꾼입니다. 이방인 같은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합시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성령의 능력을 주실 것입니다(7).

Ⅱ. 우리 모두는 지극히 작은 일꾼입니다(8).

사도 바울은 과거에 그 누구에게도 굽히기 싫어하던 사울(큰자)였습니다. 혈통적으로나,학문적으로나,사회적으로나,종교적으로 어디를 보아도 남보다 우월하다고 자부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일꾼이 된 후, 그는 자신을 새롭게 발견했습니다. 8절에서 자기를 소개할 때,{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여지없이 자기를 비하합니다. 자기를 부인합니다. 그는 자신을 사정없이 낮출 때, 복음의 일꾼 됨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자신을 낮출 수 있는가 ?
1. 과거를 생각하며 자신을 낮추었습니다.
그는 과거에 지독한 기독교 핍박자였습니다. 그는 스스로 죄인 중의 괴수라고 했습니다. 도저히 자격 없는 죄인을 용서하여 이제는 복음의 일꾼을 삼으셨으니 얼마나 황송하며 기쁜 일이겠습니까? 여러분은 자신을 낮추십시오. 죄악 중에 멸망 받을 수밖에 없었던 과거를 생각하면, 무엇이든지 맡겨주신 그 자체가 황송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복음이 나를 통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된다는 것은 참으로 가슴 벅찬 일이 아니겠습니까?
2.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생각하며 자신을 낮추었습니다.날마다 남을 두렵게 하고 피곤하게 하던 사울이 변하여 이제는 사람의 치수로 계산 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한 생명을 전하는 사람이 된 사실을 생각하면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이겠습니까?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한 복음을 나누는 일꾼이 된 것은 너무도 고귀한 일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 모두 일꾼 된 자부심을 가집시다.

Ⅲ. 우리 모두는 영광스러운 일꾼입니다(13).
그런데 복음의 일꾼이 된다는 것에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감당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바울은 복음의 일꾼이었기에 로마 감옥에 갇히게 되지 않았습니까? 사실 우리들이 복음을 전하지 않는 이유는 내게 오는 어려움과 불이익 때문이지 않습니까? 에베소 성도들은 존경하던 바울 사도가 로마 감옥에 죄수가 된 사실에 대하여 패배감과 수치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오히려 자신의 갇힌 사실에 대하여 자랑과 자부심을 가졌습니다.-(13절)
1. 예수의 일로 인한 고난(1) 거의 모든 사람들은 썩어질 세상 것만 찾다가 인생을 마칩니다. 그러나 바울은 예수님의 일, 하나님의 일에 고난을 받다가 영광을 얻었습니다.
행 20:24)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성도들은 사업의 일로 , 직장 일로 얼마나 수고와 땀을 많이 흘립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도 그와 같이 수고와 땀을 흘려야 합니다.
2. 너희를 인한 고난(2) 사람들은 자기만을 위하여 애쓰고 고생하다가 일생을 마칩니다. 그러나 바울은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복음을 전하다가 고난받아 영광스러운 면류관을 얻었습니다. 딤후 4:7-8)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 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 게니라. 위인이란 타인을 위하여 일생을 불사른 사람입니다. 위인이 되십시오. 이웃을 위하여, 남을 위하여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은 복음의 일꾼이 되십시오. 복을 받고 은혜를 받았으면 나누어주는 일꾼이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움켜쥐기만 하지말고 있으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희 교회 선교헌금을 기뻐합시다. 내가 쓰고 남아야 돕는다는 생각을 버리십시오. 복음을 나누어야 합니다. 생활전도/ 이웃전도부터 시작하십시오. 하나님의 최대 관심사는 "잃은 영혼을 찾는 일입니다.

090311 서대전중앙교회 수요예배
2009-03-12 09: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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