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oard

 
제목
감사하는 성도가 되라
이름
서민기
홈페이지
첨부화일

감사하는 성도가 되라
고후 9 : 6 - 15

흔히 사람들은 행복의 조건을 3가지라 합니다. 하나는 자기 소유가 많은 것 즉 재물이 많으면 행복하다고 말하고,
둘째는 명성 , 지위, 명예가 있으면 행복하다고 말하고, 셋째로는 인간들은 자신의 건강, 재능이 있으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그럼 우리는 참 행복의 기반을 어디에서 찾아야 옳은가? 성경은 참 행복은 “감사생활”에 있다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감사가 넘치는 마음은 항상 여유가 있고 남과 더불어 살고 남을 이해하려고 하고 행복을 나누며 살아
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에 대해서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는 무엇일까요 ?

1. 감사는 성숙한 신앙의 표적이다 .
구약 성경에서(창4장-5장) 추수감사의 기원이라 할 수 있는 제사는 가인과 아벨의 제사입니다. 성경에 보면 가인이 먼저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는데 그 제물은 하나님께서 열납지 않으셨습니다. 아벨은 양치는 자라. 첫 새끼. 처음 것을 제일 귀한
것으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아벨의 제사를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가인은 그는 제사를 드리고서도 얼굴을 들지
못합니다.(창4:7-8) 여러분 이 두 사람의 제사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믿음의 차이가 있습니다. 신앙이 성숙치 못한 가인은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제사를 드렸고, 신앙이 성숙한 아벨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사를 드렸던 것입니다.
요일 3:12)그러므로 너희는 가인 같이 하지 말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성숙한 신앙의 사람이 되어서 감사가 넘치는
예배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열납되는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2. 역경 중에서 감사하라. ( 출34:18-24 3대 절기)
성도들은 광야에서 유월절, 맥추절, 추수절을 지켰습니다. 역경 중에서 감사 절기를 지켰다는 사실입니다.
◇중세이후에는 영국에서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메이플라워 라는 배를 타고 미국 신대륙에 상륙하였습니다.
그들은 추위와 굶주림과 인디언의 추격속에서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신앙으로 하나님께 의지하며
땅을 개간하여 옥수수와 밀을 심어서 1년후에 추수를 하게 되었을 때에 비록 옥수수 농사이지만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남은 것만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라 여기고 추수감사절을 지키게 되었던 것입니다. 즉 고난 중에 지키는 감사절이요
실패 중에 지키는 감사절이었습니다. 열매 중에 가장 귀한 열매는 역경 중에 감사하는 열매입니다 .
시50:14-15)“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란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여러분 지난 1년을 회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려울 때에나 즐거울 때에나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고 믿을 때에 감사할 일들이 참으로 많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바울은“범사에 감사하라 ”
고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가 보기에는 잘못되는 일도 결과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한일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간섭하고
계시기 때문에 감사하여야 합니다 .

3. 감사를 넘치게 하라 .본문 6. 7절
“ 적게 심는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는 말이로다.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넘치는 감사는 그 보답으로 축복을 받을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11. 12절)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를 넘치도록
표현하여야 하겠습니다 . 감사의 표현에는 3 가지 차원이 있습니다 . 1단계는 하나님께서 주셨기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바람과 비와 햇빛을 주시고, 재물을 시고, 건강을 주시고, 기업을 주시고 자녀를 주신 것 등등 헤아리면서 감사합니다.
이것은 조건부 감사입니다 . 누구나 할 수 있고 당연히 감사해야 합니다 , 2단계는 어려움 중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 질병의 고통중에, 실패와 역경중에, 고난과 시련의 아픔 중에도 원망하지 않고 감사하는 것, 이것은 믿음으로
가능한 일입니다. 3단계 감사는 자기 부족을 느끼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욥은 자기에게는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는 줄 알면서도 "주신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자도 여호와시니 내가 어찌 원망하리요” 하면서 오히려 감사 기도를 드립니다.
욥은 자신이 소망 없는 사람이요 , 자신을 구원할 능력이 자신에게 없음을 알면서 오직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보는 소망 중에
감사기도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욥은 하나님의 축복의 손길로이전보다 갑절의 복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우리를 죄악 중에
내버려두지 아니하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 언제나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들을 붙잡아
주셔서 주안에 서게 된 것 감사하시기 바랍니다.은혜에 넘치도록 감사하여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 아멘
- 새벽설교-
2009-03-12 10:39:59
   
이전
  주를 경배하고 찬양하라.
다음
  더하는 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