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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전 봉사자의 축복
이름
서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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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화일

성전 봉사자의 축복
딤전1:12-20

우리는 어떠한 문제도 성전에서 답을 얻을 수 있고 하나님의 위로와 축복도 성전에서 봉사할 때 받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지식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식에는 인간을 위한 지식이 있고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절대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습니다. 인간을 위한 지식은 많을수록 번뇌하고 긴장을 가져오지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많을수록 풍요로움과
자유와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가르쳐주시고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앞으로 오는 이 시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합니까? 성경은 '하나님의 성전을 귀히 여기고 성전에서 주신 직분을 귀히
여기는 것'이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좋은 길이라고 말씀합니다. 성전에서 충성하는 자는 자신뿐만 아니라 자자손손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의인의 자손은 버림을 받거나 걸식함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직분을
맡기시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우리를 축복하기 위해서입니다. 11절
기독교는 일하는 종교입니다. 하나님도 일하시고, 예수님도 일하시고, 믿음의 선조들도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일하는 자에게
축복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밭인 포도원으로 우리를 들여보낸 것은 우리를 축복하기 위한것입니다.

둘째 우리를 영광스럽게 하기 위해서입니다.12절
하늘의 직분뿐만 아니라 땅의 직분도 우리에게 영광이 됩니다.
고후 3:7,8에는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영의 직분이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고 말씀했습니다.세상의 직분도 영광스러운데 하나님이 맡겨주신 직분은 더욱 영광스럽다
는 것입니다. 세상의 직분은 잠간이지만 하나님 이 주시는 영광은 영원합니다.

셋째 우리의 영과 육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14-16절
건강을 위해서는 운동을 하고 일을 하고 땀을 흘려야 합니다.잘 먹기만 하고 움직이지 않으면 병이 됩니다. 영적 건강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를 다니고 예수를 믿어도 믿음이 자라나려면 봉사를 해야 합니다. 운동에 기본이 있듯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에도 기본이 있습니다. 성전에서 봉사하는 자는 기도를 하고 성경을 읽고 말씀을 많이 배워야 합니다. 또한
늘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넷째 하나님이 우리에게 직분을 주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보답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17절
주님을 위해 일을 함으로써 나를 죄에서, 건져주신 은혜에 보답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직분에 늘 감사해야 합니다. 내가 잘해서, 능력이 있어서 직분을 맡겨주신 것이 아닙니다. 자격이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나에게 직분을 맡기신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입니다. 이 크신 은혜를 늘 감사하며
주님을 섬겨야 합니다.우리가 직분을 감당하는데 방해하는 장애물이 몇가지 있습니다.
19-20 첫째는 교만이요, 둘째는 세상을 사랑하는 것 ,셋째는 영적 미숙함입니다. 마귀는 언제나 우리를 하나님의 거룩한
직분을 경홀히 여기고 시시하게 생각하게 하다가 결국은 직분을 버리고 세상으로 유혹해 내는 것입니다.
마귀는 사람을 바라보다가 시험들게 하지만 성령은 항상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우리가 교회에 충성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충성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어떤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영광을 위하는 일입니다.

- 2009 직분임명 예배-
2009-03-12 11: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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