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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능력을 회복하라
이름
서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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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화일

능력을 회복하라
롬8:5-10, 26-28

균형 있는 신앙생활/ 균형있는 사역자가 되라. 우리의 기도의 목표는 주님과 더 낳은 관계를 갖는 것. 어떻게 하면 주님을
더 기쁘시게 할 것인가 ? 이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가장 근본적이고 우선되는 목표는 -

1. 진실한 예수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다. 1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1절에 ”그러므로 이제“ 그러므로는 7장25절에서 이어졌다는 뜻입니다.‘이제” 란 말은 “현재”라는 뜻입니다. 구원은
현재입니다. 생명도 현재입니다. 회개도 현재 지난날은 소용이 없습니다. “이제”현재 어떻게 믿느냐가 중요합니다.
“현재 그리스도예수 안에 있는 자는”그리스도께 현실적인 모든 문제를 맡긴 자입니다. 현재 천국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자녀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1) 왜 예수 안에 정죄함이 없습니까? 예수께서 대신해서 우리의 죄값을 치루셨기 때문에 정죄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도. 사람들도 .나 자신도 나를 정죄할 수 없습니다.
혹시 연약해서 범죄를 한다 할지라도 예수 안에서 회개하면 용서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밖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혀를 깨물고 회개한다 할지라도 예수 밖에서는 용서가 없습니다. 오직 심판만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 안에서만 용서가 있기 때문입니다
2) 정죄함이 없는더 구체적으로“이유를” 설명합니다. 2절“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왜 정죄함이 없습니까? 예수 안에 생명의범 성령의법이 “죄의 사망의법”에서 우리를
해방시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아니하리라”
새로운 법을 주셨습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무엇입니까?“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이것입니다.
(예화)이 책이 여기 손 위에 있습니다. 손에서 놓으면 땅으로 떨어집니다. 뉴우톤이 만유인력이라는 법칙을 발견했습니다.
왜 사과가 하늘로 날아가지 않고 땅으로만 떨어지느냐 그 이유가 무엇인가 깊이 생각했습니다. 그는 큰 힘이 아래서
잡아당기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게서 원래 그렇게 만드셨으나 뉴톤이 그때에 발견한 것입니다.
그런데 손에있는 책은 떨어지지 않게 하려면 제가 받쳐버리면 됩니다. 지금도 아래로 책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지만 제가
손으로 그 힘을 차단하고 막아버리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떨어지지 않게 하는 다른 법입니다.
지금도 “죄와 사망의법”이 역사하고 있습니다. 지금도“죄값은 사망”이라 죄인은 다 영원한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예수께서 “나를 믿으라 죽어도 살겠고 살았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새로운 법으로 사망의법이 더 이상
역사하지 못하게 차단시켜버립니다.(얼마나 감사합니까?)

2. 주안에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성령을 쫓아서 행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마음속에 성령이 감동할 때 성령을 따라서 쫓아가야합니다. 5 - 6절
인간의 생각이 크게 두 갈래로 구별합니다.(1)육신의 생각입니다.
육신을 쫓는자는 육신의 일을 생각합니다.우리 육신이 밥먹고 싶다고해서 죄가아닙니다.먹어야합니다.옷도 입어야합니다.
일도해야 합니다.그것이 죄가아닙니다.여기에 육신이란? 죄를 지으려는 경향을 의미합니다.죄인줄알면서도 죄를 지으려는
쪽으로 걸어가는 것을 육신의 생각이라고 합니다.
(2)영의 생각입니다.영의생각이란? 성령의 감동대로 살고자하는 마음입니다. 어떻게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 오로지 그런
생각만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어떻게하면 주님의 교회를 위해서 살까 어떻게 하면 주의 종을 도울 수 있을까 그것만을
생각합니다. 성령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을 줍니다.
3). 7절-8절“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게 할수 없느니라”육신에 있는 사람들은 절대로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습니다.
사실 이 세상에는 예수믿지 않아도 착한 사람이 있습니다.우리는 “어쩌면 저렇게 착하지”감탄합니다. 그러나 그 속에는
“죄가 없어서가 아니고 참고 있습니다”착하다는 호평을 들으려고 참고 살아가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심리적 갈등이 더
많습니다.이것을 요즈음은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영을 따라가지 아니하면 절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가
없습니다.9절“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3. 죽을 몸도 살리심 받습니다.(11절)
인생이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두 가지 큰 두려움이 있습니다.하나는 죄에 대한 형벌이고 다른 하나는 죽음에 대한
공포라고 합니다. ♣아놀드 토인비 라고 하는 작가는 그의 작품“죽음에 대한 인간의 관심”이라는 제목의 책에서
“죽음은 가장 큰 인간의적”이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죽음이 다가올 때는 생사의 갈림길에 서는 것이므로 가장 격렬한
투쟁이 벌어집니다. 죽음은 무서운 적입니다. 그런데 사도바울은 “우리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는 죽을 몸도
살리심을 받았다”고 증거 해 주고 있습니다.
11절“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 살리신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엡2:1-5“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십니다.
요11:25“나는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나를 믿는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아멘-
이 세상에는 주 밖에 있는자나 주안에 있는 자가 똑같이 보이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성도들은 죽을몸도 살리심을 받았으니 얼마나 복된 인생이겠습니까?
저와 여러분은 주안에서 살리심을 받았습니다. 영원한 부활의 소망이 있으니 감사하며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결론>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리스도예수 안에 거하고 있습니까? 그분의 말씀이 여러분 안에 계시며 그분이 여러분의
주인이 되시며 여러분은 그분의 인도하심에 따라 성령의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까? 의심하지 마십시오.
고전15:57-58“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090211- 수요예배
2009-03-12 11: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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