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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호와는 나의 목자
이름
서민기
홈페이지
http://sdjcch.onmam.com
첨부화일

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23:1-6 060807

할렐루야 ~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믿으시면 아멘합시다. 아멘
시편 23편은 우리가 어릴 때에 찬송으로도 부르고/ 또 성경을 암송할 때에 가장 많이 암송하는 구절입니다. 시는 다윗의 신앙고백이며, 또 예수 믿는 사람들이 고백하는 신앙의 기도와 시입니다. 오늘 이말씀을 통해서 <여호와는 나의목자>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여러분 양에게는 왜 목자가 절실히 필요한가? 우리는 양의 생리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양은 순진하고 저항력도 없고 분별력도 없습니다. 방향감각도 없습니다. 사나운 짐승들이 잡아먹기 위해서 곁에 다가와도 위엄한줄 모르고 눈만 껌뻑껌뻑하며 쳐다보고만 있습니다. 그래서 목자는 잠시도 양에게서 눈을 다른 데 돌릴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항상 목자가 양 곁에 함께 있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우리가 순진하고 철없는 그런 연약한 인생임을 아시고 ,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어주셔서 항상 우리 곁에 계십니다.
요한 10:14,15에 보면 "나는 선한 목자라. ...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과 항상 함께 계신다는 이 사실을 여러분이 확실히 믿고 살아간다면 절대로 예수 믿는 사람은 '외롭다, 고독하다, 쓸쓸하다, 적적하다, 따분하다'는 이런 말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주여 나는 만족합니다> 오늘 시편23편에서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그러면 여호와는 어떤 목자이신가?

첫째, 부족함이 없게 하시는 목자이십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1절) 여기에서 '부족'이란 말은 히브리어에 보면 '모자란다, 궁핍하다, 빈곤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목자가 되어주시면 빈곤도, 부족함도, 모자람도 주님이 다 채워주시기 때문에 부족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 부족함이 없다고 했을까요? 그 이유는 ①푸른 초장에 누이시기 때문입니다. (2절상) '푸른 초장'이란 원어에 보면 '부드러운 초목, 비젼, 생명'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명이 약동하는, 비젼이 있는 그런 부드러운 좋은 초장으로 인도해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영의 양식과 육의 양식을 때를 따라 풍성히 공급해주시고, 수고하고 무거운 모든 짐을 하나님께 맡기는 자에게 쉼을 얻게 하시는 목자이십니다.
②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2절하) '쉴 만하다'는 것은 '평화로운 물가'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평화를 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나는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고전 14:33)라고 말씀했습니다. 사실 예수를 똑바로 믿는 사람은 마음에서부터 화평이 이루어집니다. 자기 마음에 화평이 있을 때에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화평이 이루어집니다. 자기 마음에 화평이 있는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기 마음의 화평을 다른 사람에게 접목시켜주고, 분쟁과 분열의 상황에서 일치를 이루는 역사를 나타낼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독일의 문호 괴테는 '평화는 인류 최대의 이상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인간에게 평화가 깨뜨려지면 무서운 전쟁마당과 같습니다. 평화가 있는 곳은 바로 잔잔한 물가와 같습니다. 쉴 만한 물가와 같습니다. 휘트만은 '평화는 아름다운 것 중에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부족함이 없게 하시는 목자를 잘 따름으로 안전과 평안이 보장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둘째, 소생시키시는 목자이십니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3절상) '소생시키다'는 말은 '새롭게 한다, 회복시킨다, 전환시킨다, 부흥케 한다'는 이런 의미입니다. 쇠하여진 자, 병든 자, 실패한 자, 좌절과 절망에 처한 자에게는 반드시 회복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죄 가운데 죽어가는 영혼을 회개시켜 새롭게 하시고, 회복시키시며, 부흥케 하시는 목자이십니다. 고후 5:17에 보면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라고 말씀했습니다. 여기에서 '새로운'이라는 말이 '소생'이라는 말과 동일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목자가 되심으로 다 새로워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는 내 힘이 역부족으로 좌절하게 될 때가 있고 우리가 기억을 다 못해서 안타까워할 때가 있습니다. 또 우리가 마음에 원하는 욕구와 욕망은 있지만 뜻대로 안되는 일들이 한 두 가지가 아니지요. 이것들을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신다는 의미로 소생케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듣는 이 순간에 여러분 육체도 건강하게 회복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 기억력도 다시 회복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 오늘 주를 의지해서 경제생활도 소생되어야 합니다, 믿음도 일어나야 합니다. 사랑도, 열정도 일어나야 합니다. 오늘 우리 주님의 능력으로 이러한 소생하는 역사가 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능치 못함이 없으십니다. 슬픔과 괴로움, 고통과 절망, 낙심과 모든 한숨은 다 성령의 바람으로 소멸시켜주시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리쳐주시고, 오늘 모두가 이 말씀과 함께 소생되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목자이십니다.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3절하) 여기에서 '의의 길'이란 '죄악된 생활로부터 돌아서서 하나님의 뜻을 좇아 정직하게 살아가는 길'을 의미합니다. 정직을 버리면 다 잘될 것 같은 정직한 사람은 손해도 보고 기회를 놓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시 84:11에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히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끼지 않고 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그런데 정직히 행하는 자에게 아끼지 않고 다 주십니다. 세상이 비록 악할지라도 옆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 타락해서 넘어지고 적당히 하나님을 속여가며 살아도 ... 여러분 우리가 악한 세상에 유혹 받는 그 순간 우리 영혼은 사탄에게 정복당하는 것입니다.그러므로 세상이 타락하고 악할수록 우리는 더 간절히 기도하고 승리해야 합니다 - 주여 우리 영혼을 붙잡아 주옵소서- 의인열사람을 찾으시는 하나님 이 악에서 건져주옵소서_ 우리 스스로 의인되는 것은 아니지만/하나님께서 나를 붙잡아주시면 죄악을 이길 수 있나이다 . 기도하면 주께서 날마다 정직한 영을 새롭게 창조하시고 죄악을 이기도록 능력을 주십니다
◇사람이 만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합니다.
사기꾼 거짓말쟁이를 자주 만나면 - 나도 모르게 같이 동화되어 버립니다- 사기꾼이 된다 . 그렇게 습관이 붙다보면 적당히 요령껏 거짓을 일삼고 사는 것이 정도인줄로 알게됩니다. 그런데 착하고 의롭고 정직한 사람을 자주 만나게되면 - 악했던 사람도 자신의 부끄러움을 알게됩니다. 아하 내가 의로운 줄로 알고만 살아왔는데 그것이 잘못되었구나 바로 잡게됩니다. 그러니까 스스로 의로운줄 알고 혼자만 잘난척하면 나중에 착각에 빠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 기도합시다. <주여 우리를 의로운 길로 인도하소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시 11:7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 얼굴을 뵈오리로다." 요즘 일기가 참 이상하다. 태양이 하늘에서 작렬하게 비취지만 먹구름이 가리우면 금방 캄캄해집니다. 작렬한 햇빛이 비취다가 갑자기 소나기가 몇 차례 내리다가 금방 개곤 합니다. 그런데 갑자가 먹구름이 하늘을 덮으면 이게 저녁때인가 할 정도입니다.이와 같이 죄악의 먹구름이 우리에게 가로막히면 아무리 주님의 영광이 우리를 조명해도 어두움의 영이 우리를 사로잡아 기도가 막히고 영적으로 무기력해집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죄악이 막아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의 즐거움을 죄악이 막아버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성도가 잘못된 길로 갈 때에는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져서 돌아오지 못하기때문에 하나님께서 자기 이름을 위하여 성도를 바른 길로 인도하십니다. 목자가 양을 인도하듯이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말씀으로 가르쳐 인도하십니다.

넷째, 최후의 승리로 이끌어주시는 목자이십니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5절)
여기에서 '원수의 목전에서 베푼 상'이란 전쟁에서 포로되어 온 대적들 앞에서 전쟁의 승리자를 위하여 임금이 베푸는 승전 축하 잔칫상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싸우면서 살아가는데 먼저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해야 됩니다.
고린도전서 9:27에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고 말씀했습니다. 누구를 쳐서 복종케 합니까? 이집사님, 김집사님과 싸우는 게 아니고 자기와 싸웁니다. 우리는 먼저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해야 됩니다. 우리 모두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합시다. 자신의 혈기도 이기고 자신의 교만한 마음도 이기고 또 아무것 아닌데 습관적으로 우리가 걱정, 근심, 불안, 두려움 속에서 매일 살아가게 되면 마음이 쇠약해지고 뼈와 육체도 쇠약해지고 나중에는 믿음으로 살아갈 용기도 다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어떤 신분을 가졌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이 시간 다같이 우리 옆 사람에게 나 자신을 한번 멋지게 소개합시다." 나는 참 좋은 사람입니다.!! 정말 나 좋은 사람입니다 ~ 아멘" 왜 그렇게 하라고 하신 줄 아십니까? 그렇게 되라고 그렇습니다. 다 좋은 사람됩시다. 물건은 쓰다 고장나면 버리면 되지만 사람은 살면 얼마나 산다고 사람 타락해서 패인되면 버리지도 못하고 서로 고통받으면서 얼마나 불행하고 불쌍한지 말로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신분이 누구라구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비천하게 살지 맙시다. 옛날에 양반이 있었습니다. 양반은 ,여봐라, 이라 오너라 , 사실 해도 너무했어요. 그러나 양반이 망할수도 있잖아요. 다 망해도 그래도 양반은 양반 행새한다고 합니다. 하물며 <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앉으나 서나 어디가든지 하나님의 자녀로 삽시다. 시시한 유혹에 넘어지지 말고 , 이기고 살면 하나님이 반드시 도와 주실 줄로 믿습니다.
플라톤은 '인생의 최대의 승리는 나를 이기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플라톤은 성공자는 ◇시련을 극복할 줄 아는 사람, ( 걱정과 근심이 어디는 없으랴 돌아갈 내고향 하늘나라 ) ◇반대자도 이용할 줄 아는 사람,- 올라가라 올라가라 해 놓고 -올라가면 밑에서 흔드는자 있다. ◇비젼을 안고 과감하게 전진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또한 세상과의 싸움에서, 사탄과의 싸움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37) 반드시 승리해서 하나님 앞에 큰 영광 돌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호와는 모든 것에 부족함이 없게 하시는 목자, 영혼을 소생시키시는 목자,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목자, 최후의 승리로 이끌어주시는 목자이십니다. 이러한 여호와 하나님이 여러분의 목자이심을 감사하면서 귀하게 사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6-08-12 15: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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