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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요케 하시는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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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요케 하시는 예수
고후 8 : 9 -15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섬기는 성도들에게 언약하시는데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라" "네가 풍족하여 지리라" 네가 윤택하여 지리라" 이와 같은 귀한 복을 약속하십니다.
오늘 봉독해 드린 말씀 9절 보게되면 예수님께서는 우리 성도들을 영적으로. 육적으로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래서 모든 것에 부요한자가 되여 주님을 위해서 살도록하십니다
고후8:9 정말 주님께서 형편없이 가난하게 사셨던가- 우리 주님은 부요하신자였습니다.
마8:20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도 없다고 하신 말씀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이 말씀은 실제로 예수께서 거처할 집이 없다는 말씀이 아니라. 부요하신 예수님이시다. 그러나 복음 증거를 위해 가정을 떠나 정처 없이 분주하게 다니셨다는 것을 의미하는 말씀입니다. 예수께서는 분명히 거처할 큰집이 있으셨습니다.
1) 요1:35-39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거처를 물었습니다. 이 때 예수님께서 와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제자들은 예수님의 거처로 따라가서 하룻밤을 거기서 묵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거처는 두 사람의 손님을 받아들일 정도로 여유가 있었습니다.
2) 예수께서는 전도 여행하실 때에 돈이 많아서 돈궤를 관리할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요13:29 어떤 이들은 유다가 돈궤를 맡았으므로 명절에 우리의 쓸 물건을 사라 하시는지 혹 가난한 자들에게 무엇을 주라 하시는 줄로 생각하더라 이 말씀 살펴보면 예수님께서는 명절에 쓸 물건을 정정당당하게 돈을 주고 구입하셨고 때에 따라서는 그 돈으로 구제까지 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돈궤는 항상 돈이 차 있었습니다. 어디서 이런 돈이 조달되었을까요? 그것은 예수로 말미암아 변화 받은 사람들이 헌금으로 예수님을 섬겼기 때문입니다.
그 증거가 눅8:1-3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3) 또한 예수님께서 헐벗으셨다는 것도 잘못된 인식입니다. 예수께서 입으셨던 옷은 품질이 아주 고급이었습니다. 품질이 고급이라는 증거가 요19:23-24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군병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 깃에 나눠 각각 한 깃씩 얻고 속 옷도 취하니 이 속옷은 호지 아니하고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라 군병들이 서로 말하되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 뽑자 하니""예수님이 누더기를 걸치고 계셨다면 누가 그걸 서로 차지하려고 제비뽑기를 하겠습니까? 병정들이 서로 차지하려고 제비뽑기까지 한 예수님 옷은 그 당시 품질이 가장 좋은 옷입니다.
※ 분명 예수께서는 가난하게 살지 않으셨습니다. 부족함이 없이 생활하시면서 복음을 증거 하셨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결코 가난으로 인도하지 않으십니다.
눅15:17 탕자가 외치기를 "내 아버지 집에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고"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풍요롭게 창조하셨습니다. 에덴동산은 풍요로운 동산이었습니다. 결코 초라한 우주로 만드시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고부터 저주의 가시와 엉겅퀴사이에서 가난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조상들은 다 풍성한 복을 받았습니다.
창13:1-2 아브라함에게 육축과 은금이 풍부하였더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철저하게 순종하였던 아브라함은 이처럼 부자로 살았습니다. 창세기26:12-14 이삭의 축복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노복이 심히 많으므로 블레셋 사람이 그를 시기하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32:10 야곱은 어떠했습니까?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리를 조금이라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더니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생애에서 보듯이 하나님께 복을 받은 사람은 영혼의 복뿐만 아니라 생활에도 복을 받아서 부요해지는 것입니다." 복의 근원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 그러면 우리가 이러한 풍요로운 복을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복 받을 만한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복 받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첫째로, 삶의 우선 순위가 정해져야 합니다.
마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6: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모든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먼저 할 일이 있고 나중에 할 일이 있는 것입니다. 우선 순위가 분명해야 합니다.
주의 일을 위해 헌신하지도 않고 그저 육신의 축복만을 바라는 것은 잘못된 것 입니다.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리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생각이 바뀌어져야 합니다.
◆ 하나님의 은총을 항상 감사해야 합니다.
본문 9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갈3:14절에는 "이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아브라함의 복이 우리들에게 미치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저주스러운 생각을 버리고 온전한 믿음으로 영의복,육의복 ,물질의 복까지 누리는 믿음의 자녀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따라서 주안에서 변화된 사람은 저주의식, 가난의식, 패배의식, 열등의식,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잠4:24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하나님은 그 자녀들에게 반드시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제비집 :어미 새들이 새끼를 부화시킨 다음에 그 새끼들에게 먹이를 물어다 먹여 키웁니다.
그러느라고 어미 새가 얼마나 고생을 하는지 모릅니다. 부지런히 날아다 먹입니다. 그 모습을 보면 생명력의 신비로움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새끼들을 보세요.어미새가 먹이를 물고 오면, 아직 눈도 못 뜬 새끼들이 입을 크게 벌리고 부르짖습니다. 이렇게 입을 벌렸을 때에 보면 몸은 보이지도 않고 입만 보입니다. 그렇게 크게 열린 새끼들 입에 어미새가 차례차례 먹여줍니다. 여기서 먹이감을 물어오는 일은 어미새가 합니다.
그러나 새끼의 입을 크게 열게 할 재주는 없습니다. 스스로 입을 넓게 열어야 먹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시81:10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세상 걱정할 것도 많고, 문제 거리도 많지만, 염려하지 말고 기도의 입만 넓게 열어라
그러면 내가 채우리라고 말씀하십니다.
◆ 하나님의 자녀들이 믿음을 가지고 자원해서 입을 열어 기도 하기를 원하십니다. 새끼새들이 눈도 보이지 않지만 입을 벌립니다. 이거야말로 으레이 어미새가 좋은 것으로 먹여줄 줄로 알고, 내게 필요한 것, 내게 합당한 것을 입에 넣어줄 줄로 믿고, 입을 엽니다. 새끼들은 이렇게 전적으로 어미를 믿습니다. 전적으로 의지합니다. 그래서 의심없이 입을 넓게 여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복받는 믿음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가장 귀하고 좋은 것으로 채우심을 믿고 기도의 입을 열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신앙생활이 아주 만족하고, 풍성하게 그렇게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셋째, 심고 거두는 원리를 따라서 심어야 합니다.
고후9:6-8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시고 복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십일조와 헌물을 드리는 것을 "심고 거두는 것" 이라고 말합니다.
말3:10-12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복을 쌓을 데가 없도록 부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 중에 지금도 물질적으로 부요하지 못하고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면 지금까지 왜 부요한 삶을 살지 못했는가 이제는 그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왜 부요한 삶을 살지 못했는가 이제는 그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말3:8-9)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분명 성경은 너희들이 십일조와 헌물을 도적질하였기에 저주를 받게 되었다고 말씀합니다.
헌물이란 낙헌제물을 의미하는데 오늘날의 감사헌금, 서원헌금을 말합니다. 성도들이 감사한 일이 발생하면 시간이 지나가기 전에 감사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여러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기뻐 하셨습니다.
민6:24-26)"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결론)고후8: 9절 주님은 부요하신 분이셨습니다. 가난하신 예수가 아닙니다. 그러나 . 주님은 "가난한 자를 위해서 " 사명과 목적을 가지고 가난함을 택하셨다. 여러분 사명과 목적이 있어서 청빈하게 사는 것과 게으르고 무능해서 어쩔 수 없이
가난하게 사는 것과는 분명히 다른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올해에 우리 모두 복 받을 만한 신앙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그래서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을 마음껏 받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사명과 목적을 위해서 주님처럼 가난한자에게 나눠주면서 청빈하게 살수 있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2006-09-23 16: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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