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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이름
조숙희
홈페이지
첨부화일

조금전에 무사히 돌아 왔습니다.
머리에 피돌기가 멈춘 것 같던 순간이지나고 드디어
다시 이 땅에 무사히 들어 섰을 때는 안도의 숨을쉬었지요

어찌하든 다시 돌아 왔습니다.
방식구분들의 기도 감사드립니다.


멀쩡히 생활을 해낸
네 명의 아이들도 대견스러웠구요.
데살로니키에 창륙 시간을 앞두고는 아이들 생각에 그냥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면서 연약함으로 우는 저를 보고 가슴을 치실 주님 생각에 더욱 목이 메었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 은
이 땅이 얼마나 사랑스럽게 다가오던지요. 공항을 빠져 나오면서 차창으로 스치던
도시의 공기가 싱그럽게만 다가왔드랫습니다.
가슴에 충만한
이 땅을 향한 사랑으로 자꾸만 눈물이 나올려고 했었지요.

일 주일간의 전략 회의와 여행 기간동안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특히 갈멜산 산상에서 드렸던
기도는 저를 힘 있게 세워 주었습니다.

850 ;1 의 싸움

늘 이렇게 싸움이 안 되는 싸움만 골라서
그 분이 사랑하는 자로 하여금 믿음으로 감당케 하시고

그 분을 전적으로 의지할 때
벅찬 승리를 주시곤 하던 하나님의 능력을 다시금 깨달았지요.

그래서 함께 드린 다짐의 결단의 기도 시간에

무릎꿇고 두 손 높이 들고

다시는 힘들다고 회피하거나 도망갈려고 하거나
나의 눈으로 앞을 보고는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절망하는 어리석음을 범치 않게
도와주시기를 구했드랫습니다.

희미하던 앞이 다시 보임을 느낌니다. 새해가 되었건만 보이지 않던 희망이
눈부신 서광을 날리며 다가옴을 느낌니다. 걷는 발끝에 힘이 들어가고
글을 쓰는 손끝이 날렵함을 느낌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의 기도 덕분에
제가 또 살았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가슴 가득한 사랑으로 ..............

은혜 속의 미천한자 드림
2006-01-19 01:39:37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김밝음 조숙희 선교사님 무사히 돌아오셨다니 감사합니다. 여호와 닛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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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숙희 밝음님감사드립니다. 늘강건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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