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oard

 
제목
생활에 묶이어
이름
김동욱
홈페이지
첨부화일

시 한편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벽돌 한 장 올리는게 이리 힘들다는 것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지난 9월에 시작한 3층 건물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외지에서 도움없이 어렵게 시작한
선교 센터 증축으로 눈코 뜰 새 없이
지내온 몇달이 기적 같이 여겨 집니다

마음에는 늘 시가 살아 움직이지만
이번 기회에 안으로 좀더 저장하는 기회를
두려 합니다
언젠가 쏟아져 넘쳐 나면 다시 시라는 도구를 통해
나눌 수 있느 기회가 있으리라 봅니다

모든 문우들 사랑합니다

야자수 마을에서 참빛 드림
2006-02-01 07:11:49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전체 27개 - 현재 1/1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27
2012-12-29
855
26
윤명숙
2012-05-17
969
25
김동욱
2007-06-26
1619
24
조숙희
2007-02-22
1998
23
조숙희
2007-02-22
1735
22
조후란
2006-09-02
2109
21
김동욱
2006-08-31
1654
20
조후란
2006-08-30
2052
19
국령
2006-07-23
1698
18
2006-06-21
1944
17
김사빈
2006-06-09
1959
16
2006-02-23
2075
15
김동욱
2006-02-01
1920
김동욱
2006-02-01
1778
13
김사빈
2006-01-27
2138
12
김사빈
2006-01-27
1698
11
조숙희
2006-01-19
1678
10
장진순
2006-01-09
1656
9
조후란
2005-12-29
1778
8
김동욱
2005-12-13
1718
7
장진순
2005-12-12
1742
6
2005-11-27
1678
5
이인미
2005-11-26
1886
4
장진순
2005-11-25
1807
3
2005-11-25
1736
2
2005-11-24
1594
1
서민기
2005-11-24
2007
[맨처음] .. [이전] 1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