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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꽷누리
이름
이월순 [ E-mail ]
홈페이지
http://poet.or.kr/lws
첨부화일

꽷누리


울 어머니 밭 매 실 때
꽤 벌레 한 마리 잡아
아기 손에 들려주고

󰡒장난감 삼아 밭둑에서 놀 으라󰡓고


(1997. 6. 8. 일)

* 아기가 자라난 후에는 꽤 벌레가 무섭지 않고 귀엽 기 만하다.
꽷누리: 참깻잎에 붙어서 줄기와 잎을 갉아먹는 어른 손가락만큼 큰 파란 벌레.
2008-01-30 21: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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