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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사빈
  가 보고 싶은 곳
  
첨부화일1 :
이스라엘 사진 012.jpg (79610 Bytes)



1성지 순례의 동기와 목적
성지 순례는 믿는 신자들의 꿈의 대상이다. 예수님이 나신 곳을 가보고 싶고, 그 예수님이 사셨던 곳을 가보고 싶은 욕망이 없는 신자는 하나도 없을 것이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다 가보고 싶은 이스라엘이다. 이런 이스라엘을 이번 남가주 신학교에서 주최하는 성지순례의 일원이 되어 가게된 것이다. 우리가 성경에서만 읽고, 목사님의 설교로 만 듣던 예수님의 공생애를 지내셨던 곳을 보고, 만지고, 느끼기 위하여 가는 길, 몹시 흥분되고 설렘으로 왔다.
주님이 사셨던 곳을 눈으로 보고, 바로 알고, 전하고 싶어 두 번 째 이스라엘을 다녀오게 된 것이다. 지난번 방문 때는 믿음 생활도 얼마 되지 않았고, 신학교에 입학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라 잘 몰랐다. 이번에 좀 더 많이 알고, 싶어서 그것이 두 번째 성지 순례를 하게 된 동기이고,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바라 전하자는 목적을 두었다.
성지 순례를 유렵 풍습에는 한번 성지에 다녀 온 사람은 대문을 뜯어 고치고, 두변 성지에 다녀온 사람은, 새로 집안을 단장 하다고 한다.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마다 저 집은 성지를 갔다 온 사람의집이구나 하고 부러워한다고 한다.
그들은 성지를 가기위하여 평생을 일해서 모아 저축 한다고 한다, 하나님의 축복을 두 번이나 다녀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이제 나는 하나님을 보았다, 만졌다, 밟았다, 본 것을, 들은 것을, 만진 것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
2012-05-26 02: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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