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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기
  가슴의 신앙
  

 
 


가슴의 신앙


요즈음 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기독교인이지만 종교적이지는 않아요!”
이는 우리가 머리의 신앙이 아니라
가슴의 신앙을 갖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크리스토퍼 허드슨 외 ‘하루만에 꿰뚫는 성경관통’ 중에서-

출애굽 후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는
율법 준수만을 내세워 율법에 담긴 근본정신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이웃 사랑)을 놓치고
규칙과 법규를 지키는 데만
전전긍긍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며
머리의 신앙이 아닌
가슴의 신앙이 필요함을 알려 주셨습니다.
가슴의 신앙은 주님의 진리 안에서 자유로운 신앙입니다.
자신의 삶을 향기로운 제사로 드리는 신앙입니다.

2006-03-15 14:45:14


     
  
   훌륭한 길잡이
   우리가 여기 온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