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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무 것도 아닌, 우리들의 사랑에 대하여(1)
이름
정요셉 [ E-mail ]
홈페이지
http://iaqm.ohpy.com
첨부화일


 아무 것도 아닌, 우리들의 사랑에 대하여<1> 

 얽힌 매듭을 풀기까진

오라기는 너무 굵었다

사랑이라는 것은

사슬이거나 매듭일 뿐이었다.



줄 것인가 가져갈 것인가

인간의 힘으로는

욕심이라거나 희생이라거나 하지만

하늘사랑에는 그런 것이 없다

거져 주시기만 하시는 그냥 사랑일 뿐이다.



그러므로

그 사랑,

무조건적인 사랑을 거져 받으려면

우선,

하늘사람이 되어 그의 자식이 되는 것이다

하늘의 자식이 되는 통로는

예수라는,

죽어서도 살아 계시는 그의 말씀에 있다.



우리는 우리 것이라는 욕심과

주어도 끝내는 다시 우리 것이기를 바라는

아무 것도 아닌 사랑을 하고 있었을 뿐이었다.



예수, 사랑이라는 그 희생에 대하여

우리들이 진실로

거져 받은 사랑으로 하여금

영육 간에 변화되기 까진,

그 숭고한 사랑에 대하여

누구 던 함부로 논하지 말라.






 
국제예술문화선교재단에서
 

http://iaqm.ohpy.com/


2009-05-04 00:26:52 / 110.47.42.128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감윤옥 정요셉 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님의 아름다운 감성이 돋보이는 멋진 영상시입니다. 정말 사랑은 아무것도 아닌 사슬이거나 매듭이라는 말씀! 정말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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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아---우! 윤옥 사모시인님, 정지용문학관에서 뵌지가 엊그젠데 지금도 형상이 황홀하답니다. 앞으로 왕성한 활동 부탁합니다. 주님 사랑을 시로 노래하는 것 외엔 아무 것도 노래일순 없습니다. 실오라기 바람 한 점도 주님의 숨결이 아니면 아무 것도 아닌 것첨. 가족 모두와 섬기시는 성도님들과 건강하십시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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