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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희망
이름
감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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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 감윤옥

만선의 꿈이 무산되었어도
늙은 어부가 휘파람을 부는 것

작은 씨앗 하나를 보고
그 열매를 헤아리는 것

추락할지라도
바닥이 나를 받아주는 것을 믿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남아 있는 것들에 감사하며
지금, 여기, 오늘을 살아가는 것







2010-02-06 20:32:11 / 123.99.11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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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山 감윤옥 시인님 이렇게 그림에 글쓰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 가르쳐 주세요 kjs5389@hanafos.com 靑山.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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