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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작 노태화 시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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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초롱꽃
노태화

9月에 되는 꽃
금강초롱 꽃
어머님 모습이어라 그리움이어라.
야산 바위틈, 들녘, 언덕 바위틈에
말없이 소리 없이 피어있는 청순한 그 자태
지나가는 길손의 마음
평안이어라 반가움이어라.
들녘 언덕 바위틈 생명의 씨앗이
날아왔구나.
살아 있었구나.
말없이 소리 없이 초롱송이 피어있는 청순한 자태
지나가는 길손의 마음
정감이어라 그리움이어라
한포기 들꽃도 야훼 하나님!
먹이시고 입히시거늘
내 삶 모두 주님 함께 하심이라.
활짝 벌어져 초롱이 된 너의 모습 바라보며
근심 없네. 걱정 없네.
주님 인도 하시네.

♧ 작가의 약력
대구 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계명대학교 대학원 졸업 (교육학 석사)
군위경찰서 행정발전위원회 초대회장
재향경우회 경상북도 자문위원
한국보육시설 중앙연합회 감사
경북 법인보육시설 연합회장
민주평통 자문위원(12기)
대통령 표장(표창장) 수상
SMS그린힐 군위요양원 원장. 장로





그리움
노태화

사랑한다 말하지 않고 사랑하리.
사랑의 아픔 말하지 않고 마음아파하리
보고 싶다 말하지 않고 보고 있으리.
온 종일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저 망망한 바다
수평선을 바라보며
내 마음 내 영혼에
그려 놓으리.
옮겨 놓으리.
영원히 그려 있으리.
지나옴도 현재도 다가올 내일도
저 멀리 수평선 바라본다.
내 마음 영원한 그리움이어라.


탐석

산 따라 강 따라
너를 그리며 오늘도 먼 여정을 떠난다.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채
수줍은 듯 감추인 너의 모습 그리며
만난다는 부푼 꿈
첫날밤 설레임 같구나.
심장이 뛴다.
고동이 친다.
세월 따라 굴러 굴러 깎이고 닳고
아름다운 청순한 너의 자태 보고 싶구나.
오늘은 꼭 만나보자
껴안아 보자.
한 세월 사노라면 네가 있기에
오늘도 힘겨운 하루가 감쪽같구나.
동산에 떠오른 햇살은 노을을 만들고
그리움만 더해 가는데
내일이면 만나겠지 기약 없는 약속
또 하루가 간다.
2013-03-10 23: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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